스스로 개척하라

2013. 4. 17. 15:14좋은 글, 이야기

스스로 개척하라
여호수아서 17장 14절 –18절 말씀에는 과연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가장 정확하고
핵심적으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셔서 큰 민족이 되었거늘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찌 함이니까?"
라며 불평을 하였습니다.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그 마을에 사는 자들은 다 철병거를 가졌다” 고
넋두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는 불평하는 요셉 자손들에게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하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선명하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크게
축복하여 큰 지파가 되었으므로 그 더 큰 일을 위하여
스스로 개척을 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험악한 산림까지도 개척을 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너희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고
다그쳤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안될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제 아무리 무기를 많이 가지고 전술과 계략이 뛰어나도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을 믿는 전쟁은 반드시 이겼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마가복음 9장 23절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1장 12절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호수아 14장 12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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