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고통의 역경을 이겨내게 하시는 주님의 목적
2013. 6. 12. 23:52ㆍ좋은 글, 이야기
고난과 고통의 역경을 이겨내게 하시는 주님의 목적
이 모든 경험들을 주실 때 주님께서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다. 하나는
어려운 자들을 축복해 주시는 것이고 또 하나는 당신의 종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리즈는 이렇게 말했다. “성령은 나를 한 단계 한 단계 변화
시켜 가셨다. 한 사람의 본성을 변화시키는 과정(인간 자아의 본성을
신의 성품으로 바꾸어 가는)은 매우 오랜 시간과 고통의 대가를 수반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곧 날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의 생명만 나타내는 것이
었다. 그 생명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신 생명이었다. 십자
가의 그리스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희생양이었지만, 부활하신 그리스
도는 역사상 최고의 승리자이시다. 나의 매일의 여정은 바로 십자가의 길
이었다. 성령은 이기적인 동기나 이기적인 생각이 나올 때마다 한시도 지
체하지 않으시고 엄격하게 다루셨다.
노만 그럽, 윤종석 역, 『탁월한 중보기도의 사람 리즈 하월즈』,
두란노, 1999, 131면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왜 하나님께 집중해야 할까? (0) | 2013.06.14 |
|---|---|
|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입니다 (0) | 2013.06.12 |
| 하나님 나라의 법칙 (0) | 2013.06.11 |
| 신앙생활의 표준 (0) | 2013.06.11 |
| 요셉이 애굽에서 낳은 두 아들이 받은 복 (0) | 2013.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