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6. 12. 23:57ㆍ좋은 글, 이야기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입니다
흑백 T.V. 시절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코메디 프로가 방영될 때 온 국민이 즐겨본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윌리엄 프라이 박사는 웃음의 효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의 기쁨을 가지고 한번 크게 웃을 때 평상시 움직이지 않던 근육 중 230개 이상이 움직인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산소와 영양분이 피부 곳곳에 전달돼 피부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사람이 1분 동안 마음껏 웃으면 10분 동안 에어로빅, 조깅, 자전거를 탈 때 일어나는 물리적 화학적인 긍정적 변화를 몸 안에 일으키게 된다.”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었던 의사였고 형편에 넘치게 나누었던 황수관장로는 웃음하나로 사람들에게 건강의 비결을 알기 쉽고 재미나게 해법을 제시하였고 신바람 나게 삶을 살아가기를 외쳤던 사람이었습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웃다보면 웃을 일이 저절로 생긴다고 늘 말하였고 그 헛웃음이라도 지속적으로 발산하면 강력한 항암물질인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나와 사람들을 건강하게 한다고 설교 하였습니다.
세련된 어투도 아니었고, 화려한 외모도 아니었지만 황수관장로의 삶은 진실로 아름다웠다고 생각합니다. 웃음은 암울한 현실에 희망의 씨앗이 될수 있다. 하였고, 현재의 자신의 성공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이기에 예수님께 대한 감사와 감격으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기부를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였고 자식들도 아버지의 통 큰 기부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아버지를 존경한다는 말을 듣고 자식 앞에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었던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웃음을 나누워 주고 , 가난한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의료와 기부로 나누며 신앙인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신 황수관장로의 발자취를 우리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람은 웃으며 기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항상 웃으며 기뻐하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기쁨과 웃음은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질을 알칼리성이 되게 한다고 합니다.
우울증이나 불면증이나 위장병이 없게 한다고 합니다. 화를 내면 몸속에 독기가 생기고 웃으면 몸속에 있는 독기가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교회에 와서 회개하며 기뻐하고 찬송하며 봉사하면 모든 병이 물러가고 몸과 영혼이 강건해집니다.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기뻐하셨고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했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을 향해서 “항상 기뻐하라”고 명령합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새벽공기처럼 상쾌합니다. 누군가 나를 향해 생긋 웃으면 그 날 하루가 즐겁습니다. 아닙니다. 남의 웃음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를 향해 생긋 웃어주면 나도 행복하고 그 사람도 행복해집니다. 웃음도 행복도 전염됩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줍니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합니다.
웃음은 능력이며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사람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진정한 기쁨과 웃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 안에서 웃고 살뿐만 아니라 웃음과 기쁨의 선물을 많이 건네주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평생을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복 속에 살았던 다윗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풍성한 삶이 이루지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탄의 10가지 전략 (0) | 2013.06.14 |
|---|---|
| 왜 하나님께 집중해야 할까? (0) | 2013.06.14 |
| 고난과 고통의 역경을 이겨내게 하시는 주님의 목적 (0) | 2013.06.12 |
| 하나님 나라의 법칙 (0) | 2013.06.11 |
| 신앙생활의 표준 (0) | 2013.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