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사업가 척 피니(82세)
2013. 9. 23. 22:30ㆍ좋은 글, 이야기
| 미국인 사업가 척 피니(82세) |
| 그는 평생에 변하지 않는 신조가 있습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돈 많다고 두 켤레 신발을 신고 다닐 수는 없다.’ 그는 자신의 돈이 죽은 뒤에 헛되이 낭비 될 바에야 살아생전에 모두 나누어 주겠다고 말을 하고 다닙니다. 자기 집도 없고, 자동차도 없고, 시계는 15달러(1만 6천 원)짜리를 차고 다닌다. 은행계좌엔 이제 200만 달러(22억 원)밖에 없습니다. 그는 하루에 15억 2865만 원씩 펑펑 기부를 해왔습니다. 면세점 사업으로 돈을 번 그는 1984년부터 15년간 75억 달러(약 8조 3,730억)를 기부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재산 99%를 자선사업에 내 놓은 것입니다. 그것도 아무도 모르게 했습니다. 자선단체들도 기부금 출처를 비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사람들은 ‘자선사업의 제임스 본드’로 불렸습니다. 이러한 사실로 1997년에야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대공황시기에 뉴저지에서 태어나 노동자 출신의 가정에서 평범하게 태어났습니다. 6.25 때는 미 공군 무전병으로 참전하기도 했는데 귀국 후 면세점 사업으로 크게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의 모든 재산은 애틀랜틱자선재단에 양도를 했습니다. 척 피니 씨는 자신의 재산을 남기지 않고 가겠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왔기 때문에 빈손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얼마를 남길 생각입니까? 얼마를 주고 갈 생각입니까? 그것이 남은 자들에게 얼마나 유익을 주겠습니까?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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