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녀

2013. 11. 14. 23:42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녀
요한복음 8장 42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자신의 기분대로 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내신
그 뜻대로 사셨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에 우리의 뜻대로
살았습니다. 우리의 기분대로 살았습니다.
그래야 우리는 사는 재미를 느낄 줄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대로 살아온 그 대가는
교만과 아집과 자존심으로 가득 차게 되었고
이에 따르는 모든 책임 또한 내가 뿌린
것이므로 내가 책임져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가 만든 함정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우리의 삶의 모든
책임을 져 주십니다. 그러므로 내 뜻대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119편 116절
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이사야 1장 19절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마태복음 7장 21절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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