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다운 열매

2013. 11. 15. 14:01좋은 글, 이야기

 "빛의 자녀다운 열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또한 빛의 자녀이기도 합니다. 사실 우리는 본래 죄악과 무지와 우울로 가득 찬 어둠이었는데,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 되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빛을 찾아가야 한다거나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뜻이 아니라, 빛의 근원 되신 예수님께 속함으로 말미암아 이미 빛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 그러므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행해야 합니다. 빛의 자녀의 삶에서 맺어야 할 바른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입니다.

“착함”은 사랑에서 말미암는 언행심사를 말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로움”은 도덕적인 올바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관계적인 올바름을 말합니다(마1:19). “진실함”은 위선과 외식에 반대되는 것으로 순수하고 진실한 언행을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발광체로서의 빛이 아니라 반사체로서의 빛임을 명심하고 빛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삶의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자료제공: GTM, UPMA

나에게는 빛의 자녀다운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있습니까?
나는 빛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데 삶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까?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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