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이냐? 복음이냐?

2014. 2. 8. 21:41좋은 글, 이야기

율법이냐? 복음이냐?

     

 갈3:1-14

율법은 선한 것입니다.
율법 안에 있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잘 깨닫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율법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의 정신은 우리의 삶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러나 율법의 중요한 역할이 인간의 한계성을 깨닫고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게 만드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율법으로 천국을 간다거나 율법으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가능합니다.
율법이 선하지만 율법을 붙잡다가 복음을 파괴하는 사악한 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율법은 윤리 도덕입니다.
윤리 도덕이 좋은 것이지만,
절대 구원의 길, 생명의 길, 하나님의 의의 길이 아닙니다.
복음 + 윤리 = 이것은 복음 유사품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믿음의 출발 = 그리스도
믿음의 과정 = 그리스도
믿음의 절정 = 그리스도

윤리를 들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무너뜨리려는 것이 사탄의 계락입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윤리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해결책은 윤리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가 예수님이 구주와 주인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해결책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으면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기적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세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기적이 없는 신앙생활은 불가능합니다.
초월적인 하나님을 믿으면서 기적이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기적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기적은 없을지라도 반드시 기적은 있습니다.

믿음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믿음을 사용하면 기적은 나타납니다.
초대교회는 이것이 당연하였습니다.

기적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사입니다.

기적이 없는 그리스도의 삶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의 세계를 체험하시는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오명교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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