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2014. 3. 29. 22:34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너는 하나님이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전5:1절)

성전에 들어갈 때의 마음의 자세는 참 중요합니다.
어떤 이는 사업이 잘되기 위해, 어떤 이는 병을 낫기 위해, 어떤이는 마음이 상하여 위로받기 위해 할수 있습니다.
어떤 연유든지 성전에 들어갈 때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첫째, 발을 삼가야 합니다.
성전 안에서 ‘발을 삼가야 한다’는 말씀이 잘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 안에서도 얼마든지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마귀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마귀와 짝하여 예배를 훼방하고 성도와 목사, 성도와 성도 사이를 이간질하여 사단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말씀을 가까이 들어야 합니다.
성전에서 말씀을 듣는 일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곳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앞에서 교만할 때 성도는 시험에 들어 넘어집니다.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기 위해 애쓰십시오.

 
 
셋째, 말을 삼가야 합니다.
헌금을 드리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말을 삼가는 것입니다.
함부로 입을 열어서는 안 됩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2절) 라고 했습니다.
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급한 마음으로 입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두렵게 여기십시오.
예배를 드릴 때 오직 말씀에 은혜를 받고 죄를 깨달아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확실히 지켜 올바른 신앙의 성장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묵상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묵상하자.
목사님의 설교를 진지하게 귀를 기울여 듣자.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령 세례  (0) 2014.03.30
감사하라   (0) 2014.03.29
주님의 음성   (0) 2014.03.29
우리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   (0) 2014.03.29
사탄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0) 201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