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29. 22:34ㆍ좋은 글, 이야기
주님의 음성![]()
주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말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교만하게 들리며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줍니다.
주님이 내게 이러한 감동을 주셨다고
말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나는 주의 이름을 빙자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이들을
참으로 많이 보았습니다.
그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다른 이에게 가서
주님께서 당신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신약 시대이며
우리 모두의 안에 주님이 거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의 안에 계시는 주님에 대하여
깨닫게 하여야 합니다.
다른 이를 의뢰하지 않고
자기 안에서 인도하시는
주님의 감동을 따라살도록 격려하면 됩니다.
또한 그와 반대로
자기 안에 주님의 감동이 있으면서도
이게 주님의 음성 맞는가 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의 믿음이 너무 약하고
자기는 악하고 더러운데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맞나 하고
많이 의심을 합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물어보고
남들이 맞다고 해야 안심을 하곤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경우는 맞습니다.
당신은 별로 성숙하지 않았어도
그래도 당신 안에는 주님이 거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감동은 항상
기쁨과 평안을 주며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으로 인하여
자기를 높이지 마십시오.
주님의 음성으로 인하여
의심하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랑할 일도 걱정할 일도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 안에서 말씀하시며
그러므로 우리는 성장해가는 것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하라 (0) | 2014.03.29 |
|---|---|
|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0) | 2014.03.29 |
| 우리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 (0) | 2014.03.29 |
| 사탄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0) | 2014.03.28 |
| 세가지 충성된 자의 표식 (0) | 2014.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