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5. 9. 11:32ㆍ좋은 글, 이야기
조용히 십자가아래 자신을 내려놓습니다.
주님은
그분께 속한 사람에게서
그분의 축복을 세상으로
흘러 들어 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아는 철저히 제한 받아야합니다.
주님의 성령님이 나를 뚫고
세상으로 흘러 들어가게 해야
어두움의 영에 속하여 허덕이는 사람들을
빛의 세계로 돌아오게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주님의 생명을 세상에 흘러 내보기 위해서는
순결하고 겸손한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고
주님을 섬기기 원한 다면
날마다 자신을 십자가앞에 내려 놓지 않고서는
사역자로서 쓰임받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녹아져 내려야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겉사람이 완전히 부서지고
주님의 사역으로 길을 얻게 하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보류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우리 살아 있는 생명을
매일 죽음에 넘기우고
그리고 그분의 십자가를 등에 짊어지고
세상속으로 들어 가야합니다.
그래야 세상을 변화 시킬수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
주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과 걸림돌은
그 어떤 문제도 아니니다. 바로 자신입니다.
타락한 옛자아,
즉 아직도 터리되지 못한
겉사람이 바로 가장 큰 훼방꾼입니다.
겉사람.
아!
이 영적인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쓰기를 조심합니다.
늘 자기 생명은 죽음에 넘기우고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고
의에 대하여 살아있는 한사람
그사람을 통하여 주님의 생명이 나가기를 소원하고
오늘도 간절히 찾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세상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여서
조용히 십자가아래 자신을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축복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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