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2014. 5. 31. 19:09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로
자신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십시오.
거기에 모든 선한 길이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렇지만 당신이 택한 한 가지 좋은 길과
다른 길 사이에서
서로 조화하지 못할 때는
어느 하나는
하나님의 길이 아니라는 표시입니다.

어떤 선도 다른 선과
결코 모순되지 않습니다.
더 큰 선이 더 작은 선과 충돌한다면
그 하나는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선은 건설하는 것이지
결코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는 각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식별할 능력을 주시고
또 최상의 길을 가도록 해주십니다.


-「에카르트와 함께 하는 30일 묵상」中에서

 

[자료ⓒ창골산 봉서방]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택한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  (0) 2014.06.02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0) 2014.06.01
인생의 바닥에 있을 때의 은혜   (0) 2014.05.31
자유   (0) 2014.05.31
기도의 함정   (0) 201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