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주님 사이에 아무 것도 방해물이 없게 하십시오.

2014. 6. 3. 10:54좋은 글, 이야기

  당신과 주님 사이에 아무 것도 방해물이 없게 하십시오.

  

  당신과 주님 사이에 아무 것도 방해물이 없게 하십시오.

아무리 즐거운 것이라도, 좋아하는 것이라도, 재미있는 것이라도..

그것이 주님의 임재를 흐리게 하는 것이라면 제거하십시오.

주님이 진정 보화라면, 우리가 진정 주를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주님과의 관계를 방해하는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순결하신 분이며 우리에게도 순결을 요구하십니다.
기억하십시오. 양다리는 주님의 깊은 임재를 결코 맛보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쉽게 하는 것이 당신에게는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욕망이든 오락이든 명예욕이든 취미든.. 무엇이든 당신의 양심에

불편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제거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행복은 간단합니다. 범사에, 일상의 사소한 모든 일에

주님이 주인 되시고 목적이 되면 행복합니다. 그러나 내가 주인이 되고

주님이 종이 되시면, 내가 목적이 되고 주님이 수단이 되면

그 때부터 마음의 평화는 깨지며 불행해지기 시작합니다.
성장이란 우리 삶에서 주님의 목적되심, 주되심의 증가입니다.

모든, 아주 작은 사소한 일과 생각, 행동의 모든 동기에 주님이

우선순위가 되고 주님의 시선과 주님의 마음이 선택기준이 될 때

 우리는 항상 천국을 누립니다. 주님이 우리의 모든 부분에서 목적이 될 때

우리는 가난하든 부하든 아프든 건강하든 환란이 있던 없던

항상 천상의 구름 위를 걷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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