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 행복을 찾는다는 것은?
2014. 6. 11. 22:27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 행복을 찾는다는 것은?
포카이서는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 행복을 찾는다는 것은,
쌓여 있는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는 것과 같다.
중요한 것은, 그 건초더미에 바늘은 본래부터 없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바늘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찾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바로 찾기 전에는 그 모든 것들, 지식이든, 재산이든, 노력이든, 수고든, 무엇이든간에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천당가기 위해서만 예수믿는 것은 아닙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생의 의미도 하나님을 아는 데에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문제만이 아니라, 현재의 문제도 하나님을 아는 데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기까지는, 하나님을 만나기까지는, 내 모든 존재의 의미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고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나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자료/창골산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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