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고백하고 있는가? (마 8:23-34)

2014. 11. 5. 23:19좋은 글, 이야기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고백하고 있는가? (마 8:23-34)

  신앙생활은 영적 전쟁이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1. 사탄은 우리의 믿음을 항상 시험하고 있다.
- 사탄의 소원 - 1) 두려움  2) 무관심  3) 무지 -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
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마 8:23-25). 

2.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실 일을 미리 알고 있다.
- 사탄의 방해 공작-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
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
는가 하더라”(마 8:26-27). 

3. 사탄에 사로잡힌 자는 사탄의 권세 속에 지배를 당한다.
- 사탄의 결박의 위력-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
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마 8:28).

4. 사탄도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 한다.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
까 하더니”(마 8:29).

5.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에 굴복 당하고 만다.
-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 굴복 -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보내 주소서 하니 그들
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마 8:30-32).

6. 세상은 사탄의 지배하에 있기에 예수를 멀리한다.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마 8:33-34).
 
결론 :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믿으며, 복음(예수 그리스도)을 전하는 성도
가 되자.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