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그리고 성숙
2014. 11. 18. 23:25ㆍ좋은 글, 이야기
고통, 그리고 성숙
Pain is God's megaphone.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이다.
When life is going well, it can be easy to forget God.
인생이 잘 나갈 때에는, 하나님을 잊기 쉽다.
So, sometimes God will use painful circumstances - difficulties, trials, and troubles - to get our attention and remind us of our need for Him.
그래서, 가끔 하나님께선 고통스러운 상황을 사용하신다. - 역경, 시련, 그리고 문제들 - 이러한 것들로 하여금, 우리의 주의를 돌리게 하시고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깨우치게 하신다.
Why are trials good for us?
왜 시련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인가?
Because they make us more mature - that is, closer to God.
그 시련들이 우리를 좀더 성숙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하나님께 더 가까워 지는것, 하나님과 더 친밀해 지는 것이다.
So, when you feel the pain of life know that God is with you.
그래서, 당신이 삶의 고통을 느낄 때에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구나 하고 알게 되지요.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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