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

2015. 1. 2. 22:13좋은 글, 이야기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14장 22절~27절 말씀에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나
바람이 가는 쪽과 반대로 불어
무척이나 배를 젓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는 중 밤 사경에 예수님이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벌벌 떨면서 “유령이다~~” 소리를 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즉시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는 참으로 놀라운 영적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있는 곳에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이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에 나의 모든 죄악을
대신 짊어지고 가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그 어떤 험악한 풍랑에도 그 어떤 무서운 형벌이
내 앞에 오더라도 우리는 이제 결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두 가지 말씀을
그대로 믿고 나아가는 성도가 되십시오.
“안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천지개벽이 오더라도
허둥대지 마시고 안심한 모습으로 언제나 하던 일에
그대로 집중하는 성도가 되시고 어떤 무서운 일이 오더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상황을 예의 주시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할렐루야!
 
요한복음 16장 33절
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에베소서 3장 12절
12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히브리서 13장 6절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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