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2015. 3. 3. 20:25좋은 글, 이야기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대하 32:1-26)

앗수르가 BC 722년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남유다로 쳐들어왔다.
남유다 왕 히스기야(715-687)가 불안해 떨고 있는 유다백성에게 오직 하나님
만 의지할 것을 선포하였다.

1. 앗수르가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남유다로 쳐들어왔다.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점령하고자 한지라”(대하 32:1).

2.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두려워말라고 선포하였다.
“군대 지휘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
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
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대하 32:6-8).

3. 앗수르 왕은 유다백성에게 협박하고 투항할 것을 경고했다.
“그 후에 앗수리 왕 산헤립이 ...나와 내 조상들이 이방 모든 백성들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모든 나라의 신들이 능히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져낼 수있었느냐 내 조상들이 진멸한 모든나라의 그 모든 신들 중에 누가
능히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
에서 건지겠느냐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백성이나 어떤 나라의 신도 능히 자기의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대하 32:9-15).

4. 히스기야 왕이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지휘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낯이
뜨거워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의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몸
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대하 32:20-21).
-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왕하 19:35).

5. 히스기야 왕이 은혜를 보답하지 않고 교만해졌으나 뉘우쳤다.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대하 32:24-26).
   -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
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
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왕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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