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26. 22:51ㆍ좋은 글, 이야기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똑같지 않으면 배척하는 획일화
획일적 만장일치 추구!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틀린 것은 버리야 하지만 다른 것과 부족한 것은 섬기는 마음으로 품어야 합니다.
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배척하는 것은 편협되고 치우친 단체이며, 자기 우월감에 빠져서 다른 의견은 수용할 수 없는 획일화 된 조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지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 각각의 거듭난 성도들을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외쳤던 것처럼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고린도후서 6:13)
상대에게만 마음을 열라고 하고 정작 상대의 상이함은 묵살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말씀을 남에게만 적용하고, 자신에게는 적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1)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아는 것과 믿는 것은 하나를 추구하지만 각인이 범사에 처한 조건과 대처 능력은 다양할 수 밖에 없고 부분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보다 상대방을 낫게 여기며, 때로는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것을 공유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를 기도하고 교제하는 것이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귐이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에베소서 4:13~15)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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