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지름길이다
2016. 2. 6. 21:19ㆍ좋은 글, 이야기
기도가 지름길이다
기도가 중요한건 다 아는데
시간이 없어서 바빠서 못한다는 핑계를 댄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어떻게 해보자는 것이다.
나의 걸음이 뱁새 걸음이라면 하나님의 걸음은 황새걸음이다.
내가 부지런히 천 걸음을 걸어도 하나님의 한 걸음만 못하다.
급한 마음으로 동분서주 하지만
기도 없이 열심히 뛰어도 기도하면서 차근차근히 걸어감만 못하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시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해야 한다.
하루의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하는 자는 치우치거나 유턴하지 않는다.
기도하면서 가는 자는 헛디디거나 웅덩이에 빠지지 않는다.
기도하면 시간 뺏기고 늦어질 것 같지만 기도가 지름길이다.
더디 가는 것 같지만 기도하면서 가는 길이 빠른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져주신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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