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11. 19:16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께서 꼭 필요로 하는 사람 (빌 4:1-9)
교회를 많이 세운 사도 바울은 어떤 교인들한테는 기쁨을 얻고 어떤 교인들
한테는 실망을 당했다. 그런 중에 이 빌립보 교회교인들은 사도 바울을 매우
기쁘게 해 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본문 4:1에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립보 교인들은 바울에게 면류관
과 같은 큰 기쁨이라고 했다.
이와 같이 오늘날 교인 중에 하나님께 기쁨의 면류관과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겠습니까?
1. 충성된 사람들이다.
성경은 어디서도 우리들에게 위대하거나 영특해야 된다든지 또는 부자가 돼
야 된다고 명령하지는 않지만 충성해야 된다고는 말씀하고 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태복음 25:21에 한 말씀은 주인의 칭찬하신 말씀이다.
교회가 무엇보다 가장 필요로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충성된 사람,
성실한 사람이다. 성가대를 하나 맡아도 교사나 구역을 맡아도 꾸준히 성실하
게 일하는 사람을 교회는 가장 필요하다.
2. 자원하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이 세상일에는 자원해서 하기를 원하고 있지마는, 하나님의 일에는 자
원해서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사람들은 어느 클럽이나, 단체에서 초대하면
아무 때나 갈 준비를 하고 있다가 자원해 가는데, 교회 일에는 핑계가 많고
뒷걸음질한다. 내가 누구를 보낼꼬 ...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써 주시
옵소서..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자원하는 심령을 기뻐하신다. 내가 교회를 위
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자원하여 찾아가면서 일하는 자를 주님은
찾고 계신다.
3. 낙관적인 사람들이다.
교회는 비관적인 사람들보다 낙관적인 사람을 필요로 한다. 우리 교회가 앞
으로 큰 교회가 될 것이라는 믿음과 신념으로 열심히 교회 부흥을 위해서
우리가 앞장을 선다면 우리교회는 반드시 크게 부흥할 줄로 믿는다.
민수기 13: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하나님은 지금 갈렙 같은 자를
찾고 계신다.
4. 부지런한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부지런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요한복음 5:17에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매 순간을 하나님을 섬기는 선한 일로
채워 나갔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은 결코 게으른 사람을 택하여 쓰신 일이
없다. 모세, 노아, 다윗, 세례 요한, 베드로, 바울 등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했다.
5. 헌신할 사람들이다.
건강할 때 헌신하십시오. 시간 있을 때 봉사하십시오. 물질 있을때 헌물 하십
시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결론.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로 자랑스럽게 면류관을 쓰자.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
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
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
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빌4:1-3).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
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
리라”(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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