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12. 23:27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눈으로 죄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을 옷 입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기를 소원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소망은 우리 마음대로 살고 싶은
충동과 부닥친다.
근대사회를 살아오며 인류는 자유와 독립을 지고의
가치로 숭상해왔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날 때
자유로워진다고 우리를 속인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구속될 때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된다.
죄로부터 자유로와지기 때문이다.
인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행동의 영역만이 아닌 생각과 영의 영역에서도
죄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단호한 결단이 요구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나의 옛 자아를
못 박기로 결단하는 것이다.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끊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끊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가 죄와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영역들 중 어떤 부분에 대해 말씀하기 시작하실 때,
우리는 우리를 방어하곤 한다.
우리 삶의 어두운 부분에 하나님의 빛이 비춰질 때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한다.
"하나님,이부분만큼은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하나님, 시간이 필요해요.잠시 내버려 두세요."
"하나님,이 정도쯤은 눈감아 주실 수 없나요.?"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를
간섭하는데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려는 데 있다.
하나님보더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상이 된다.
우리는 많은 경우 우리의 나쁜 습관을 우상으로 가지고 있다.
죄가 주는 은밀한 달콤람이나 습관을 따라 사는 편리함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눈으로 죄를 바라볼 때,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다.
죄를 싫어하고 경멸하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과 생각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죄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이것들이 깨끗이 씻겨지기를 열망할 수 있을 것이다.
-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 내려놓음 中-이 용규-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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