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끄시는 길
2016. 4. 16. 22:47ㆍ좋은 글, 이야기
주님께서 이끄시는 길
하나님께서 당신을 이끄시는 그 길이
당신의 힘에 겹다고 당신은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의 아버지 하나님은 그 자녀가 어깨에 떠멜 수 있는 그 이상의 무거운 짐은 결코 주시지 않습니다.
만일 이 길이 당신에게 특별히 괴롭게 여겨진다면
하나님의 사랑 역시 특별한 축복과 은혜를 마련해 놓으신 것입니다.
끝까지 이 길을 따라가 보십시오.
끝에 도달하면 굉장한 것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길을 보지 말고 그 끝을 보도록 하십시오.
그 길은 짧고 잠깐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 끝에서
당신은 영원한 기쁨과 영광에 둘러싸여 있는 당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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