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기도
2016. 4. 26. 22:14ㆍ좋은 글, 이야기
| 한나의 기도 |
| 한나는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장 9절 이하 말씀에서 얼마나 통곡하고 소리내어 기도를 했는지 이제는 목소리가 완전히 쉬어 소리가 나오지 않을 정도가 되었고 그래도 끊임없이 부르짖었더니 엘리 제사장은 ‘포도주를 끊으라’고 말하는 것을 보며 술취한 여인처럼 기도를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를 하려면 술에 취한 사람이다 싶을 정도로 온 힘을 다하여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이 한나의 기도는 하나님께 응답되게 되었고 그 후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이스라엘의 왕을 세우기 위한 추진위원장으로 일을 한 위대한 사무엘을 낳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기도해서 안 되는 것은 욕심으로 기도했을 때 안 되는 것이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는 때와 시기가 문제지 반드시 응답됩니다. 여러분은 기도를 하다가 몇 번이나 포기를 했습니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응답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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