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나를 검증하게 하라.

2016. 6. 19. 23:06좋은 글, 이야기

성경이 나를 검증하게 하라                   

 


내가 성경을 검증하지 말고, 성경이 나를 검증하게 하라.

성경은 내가 알수 없는 말, 내가 가히 들을 수 없는 말을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말씀이 아니다.

누군가에게서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니다.

이 말은 사람이 있기도 전에 있었던, 태초에 있었던 말씀이다.

 


이 말은 창조적인 능력으로 만물을 있게 한 그 말씀이다.

가라사대 있으라 하시니 있게 되었다.

그것이 말씀이다.

그러니, 알량한 지식과 경험으로 자신을 있게 한 그 말씀을 검증하려 들지 말라.


애초에 네가 평생을 궁구해도  한 자라도 알 수 없는 그 말씀이 거기에 있으니,

그저 겸손히 그 말씀을 생명으로 받으라.

그 말씀을 듣는 사람, 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린 사람은 복되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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