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2016. 6. 20. 10:26좋은 글, 이야기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글쓴이/봉민근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노력은 뒤로 한채 믿습니다만 연발하는 신앙인이 많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내가 믿으니까 하나님이 주실거라는 믿음은 참으로 좋은 믿음 처럼 보이기는 하나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말씀을 기도만 하라는 말씀으로 오해하고

열심히 그것에 대하여 노력하지 않는 태도는  안믿는 이들에게도 조롱거리가 된지 오래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말씀에는 힘써 노력하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기도만 하고 행 함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사람과 같다.

 

모든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라야 올바른 신앙의 열매가 맺어진다.

민족 복음화가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기도만 하고 전도하지 않는 다면 무슨 열매가 있겠는가?

수많은 선교사들이 선교를 위해 갖은 핍박과 순교를 감수하면서 복음이 전해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희생하며 수고한 덕택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셨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 응답 받고 싶은가?

기도하고 노력 하라

옥토에 씨를 뿌리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백날 부르 짖고 행함이 없으면 실망과 좌절이 오고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커지게 된다.

 

하나님은 성도의 땀 방울을 귀하게 여기시고 이런 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길 기뻐하신다.

감나무에 감이 떨어져도 가만히 누워 있는 자의 입으로 들어갈 감은 없다.

 

수고한 떡을 먹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분복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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