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하나님께 있다

2016. 6. 21. 11:17좋은 글, 이야기

심판이 하나님께 있다                   

 

글쓴이/봉민근

 

세상의 통치자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시다.

잘못한 행위는 반드시 심판 하신다.

그러나 인간은 이런 말씀을 듣기를 싫어 한다.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성령의 열매는 그토록 강조하지만 육체의 열매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마져 두기를 싫어한다.

 

(갈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절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19절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절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절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함부로 죄 짓지 말아야 하는 일에는 늘 무감각하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는 사람은 언제나 양심이 날카로워 지며 자신의 거룩을 추구하는 삶을 산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믿음의 법을 주시며 은혜의 법을 주셨다.

그러나 공평의 하나님은 죄에 대해서는 단호히 그리고 반드시 심판을 하신다.

 

아무렇게나 살면서 은혜 은혜하는 것은 하나님을 우습게 생각하는 자다.

성령받은 사람은 자신의 몸을 거룩한 성전으로 삼기 때문에 몸으로 , 마음으로 죄짓는 것을 두려워 한다.

 

하나님의 오른손에 심판의 두루 마리가 있다.

두루마리에는 세상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말씀들로 가득차 있다.

이것을 펼칠 자는 오직 주님 밖에 없으며

세상의 모든 심판은 그분의 주권 아래 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을 믿고 회개함을 통하여 그 심판으로 부터 사유함을 받은 자들이다.

십자가의 말씀을 들을 때  앉아서 듣기가 황송하여 무릎 꿇고 엎드려 경배하며 듣기에도

부족한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움 없이 죄짓는 행위는 

아직도 주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요 거듭나지 못한 증거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죄 짓는 것을 무서워 하고 멀리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이기고

죄에 대하여 죽는 것으로 사는 법을 깨달아야 한다.

 

죄에 대하여 죽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가고

인간 관계 에서도 져주므로 그들 머리에 숯불을 올려 놓게 되며

악한자를 대적하지 아니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므로

세상의 억울함을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 없이는 이 모든것이 불가능하나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음 또한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위대 하시다.

우리의 모든 문제보다 크시다.

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신 하나님의 오른손은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상징한다.

이 하나님의 오른 손으로 행한대로 갚으시며 심판 하실이가

그 불꽃 같은 눈으로 오늘도 살아 계셔서 나의 행위를 달아 보신다.

 

그 앞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야 겠는가?

사람이 한번 죽는 일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음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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