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것도 능력이다
2025. 8. 19. 09:24ㆍ좋은 글, 이야기
베푸는 것도 능력이다
글쓴이/봉민근
참는 것도 능력이고 사랑으로 베푸는 것도 능력이다.
혈기를 부리고 욕심을 부려 교만하게 살면 오히려 인생에 마이너스가 된다.
베푼 것만이 언젠가는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
이 세상에서 받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가서 받게 되고 마치 아브라함의 자손이 받았던 복처럼
내가 베푼 것은 자손에게도 복이 되어 돌아온다.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는 것이 우리 주께서 가르쳐 주신 황금률이다.
어떤 이는 자신의 혈육 외에는 전혀 사랑을 베풀 줄을 모르는 그리스도인도 있다.
오직 나와 내 소유 밖에 모른다.
이웃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심지어 하나님 앞에서도 인색하기가 짝이 없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하면서도 남에게는 계산적이고 베푸는 일에는 늘 냉담하다.
나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거리가 멀다.
사랑의 경계선을 그어놓고 사는 이는 하나님 앞에 가서 설 때에 매우 초라하게 보일 것이다.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다.
결코 믿는 자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운 사람이다.
세상에서 베푼 사랑만이 하늘나라에 가서 면류관이 된다.
성도의 옳은 행실이 천국에서 입을 옷이 된다.
나는 세상에서 얼마나 좋은 옷을 준비하고 하나님 앞에 갈 것인가?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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