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4. 10:47ㆍ좋은 글, 이야기
나의 꿈, 하나님의 꿈
글쓴이/봉민근
비록 고난 속에서 살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자의 삶은 소망이 있다.
욥을 보고 요셉을 보라!
꿈꾸는 자는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
나를 나 되게 하고 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의 꿈만으로는 살 수가 없다.
세상의 잘못된 욕망에 빠져 헛된 꿈을 꾸면, 인생은 수렁에 빠져서 허우적거릴 뿐이다.
우리가 꾸어야 할 꿈은 세상적인 꿈이 아니다.
나의 꿈과 하나님의 꿈이 하나 되는 꿈을 꾸어야 한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꿈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꿈이다.
귀한 것을 주어도 보지 못한다면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격이 되고 만다.
인간은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살 때에 비로소 인간다운 삶을 살게 된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은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게 하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 걸어야 할 길이다.
우리는 기적을 보며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기적보다 그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먼저 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내 뜻대로 안 된다고 원망하고 불평하며 산다면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하여 꿈을 꾸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라.
사람이 고난 가운데 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꿈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릇이 용도에 맞게 쓰이듯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목적에 맞게 살아야 한다.
과연 내 인생의 용도는 무엇인가?
나는 그 용도에 맞는 인생을 살고 있는가?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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