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스케줄에 의해 사는 인생

2026. 3. 6. 09:57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스케줄에 의해 사는 인생      

   
글쓴이/봉민근

우리는 주께서 원하시는 길을 가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스케줄에 의해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다.
그것을 벗어나면 요나처럼 인생을 굴곡지게 살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날마다 흔들어 깨우시지만 
세상의 깊은 잠에 취하면 그 음성을 듣지 못한다.

베드로를 흔들어 기도하라 깨우시던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깨우신다.

인간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강한 손을 벗어나 살 수가 없다.

모세는 광야에서 80살이 되도록 살았다.
하지만 그것이 그의 인생의 끝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스케줄에 의하여 새로운 사명의 자리로 부르셔서 그를 몰아가셨다.

사명의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산다.
사도 바울의 길이 그랬고 심지어 주님도 성령에 이끌려 세상을 사셨다.

인생은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몰려오는 파도를 막기 위해 방파제를 만들어도 하나님이 흔드시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인생이다.
비록 그 길이 험산준령일지라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그 길은 바른 길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사명의 자리로 부르신다.
이제 일어날 때다.
깨어 정신을 차리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야 한다.
아직 광야의 길은 멀고 험해도 주님과 함께 가면 반드시 목적의 땅에 이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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