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 09:17ㆍ좋은 글, 이야기
내가 한 말과 행동은 심판의 날에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
글쓴이/봉민근
말은 인격이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나타내준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령의 사람이 아니다.
심판이 두려우면 말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라 했다.
마지막 날에 그 입의 말로 인하여 심판받게 된다.
자신의 입으로 모든 것을 해명해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장 22절)』
무섭고 두려운 말씀이다.
입이 있다고 함부로 말하거나 생각난다고 절제 없이 행동하면 안 된다.
신자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후회할 것을 남겨서는 안 된다.
성부 성자 성령이 서로 분리되지 않듯이 성도는 마음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분리되면 안 된다.
특별히 말을 조심해야 한다.
신앙생활이란 생각을 고치는 것이며 말에 있어서나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길들여가는 과정이다.
믿음은 하나님께 자신의 심장을 드리는 것이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0)라고 기도했다.
창조는 없음에서 있음으로 만드는 것이다.
믿음도 말도 행동도 또 하나의 창조다.
정한 마음을 창조해야 한다.
잘못되고 헛된 생각은 악을 만들어 내는 도구가 될 뿐이다.
장차 오실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러 오실 것이다.
입이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삶도 신앙도 거짓되다.
잘못된 말과 행동이 결국 심판을 자초하게 만든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도는 거래가 아니다 (0) | 2026.04.02 |
|---|---|
| 순종을 배우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운 것이 아니다 (1) | 2026.04.01 |
| 이미 와 계신 하나님! (0) | 2026.03.30 |
|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0) | 2026.03.30 |
| 역사는 하나님이 만드신다 (0)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