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제든 틀릴 수가 있다

2026. 4. 26. 19:17좋은 글, 이야기

나도 언제든 틀릴 수가 있다     

   
글쓴이/봉민근

착각은 자유라는 말이 있다.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은 언제든 상황에 따라 바뀌거나 다를 수가 있다.
나의 신념이나 의지를 가지고 남에게 강요하거나 나의 생각을 완전하다고
믿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물며 하나님의 뜻과 나의 생각은 동에서 서가 먼 것처럼 전혀 다를 수가 있다.
가끔 보면 내 생각을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말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한발 더 나아가
하나님께 응답받았다고 확신에 차서 말하기도 한다.

모든 것은 열매를 보면 알 수가 있다.
그것이 인간의 생각인지 아니면 사탄이 넣어준 생각인지는 끝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능력을 초월하여 일하시는 분이시다.

성도는 날마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것이 가장 확실한 길이며
하나님의 뜻을 잘 알 수 있는 방법이다.
언제든 나도 틀릴 수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실수가 없으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공평과 공의는 단 한 번도 깨어진 적이 없으시고
모든 일은 그분의 사랑의 성품 안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늘 옳으시고 선하시다는 것을 잊으면

거기서 불평이 나오고 불신앙이 싹이 트는 것이다.

나를 과대 평가하거나 포장하지 말자.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자가 가장 큰 자라 하셨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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