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숨통을 끊자
2026. 4. 27. 14:25ㆍ좋은 글, 이야기
죄의 숨통을 끊자
글쓴이/봉민근
내 영혼을 죽이는 죄의 숨통을 끊어야 한다.
죄가 더 이상 자라지 못하도록 근원부터 싹을 잘라야 한다.
잡초는 어디서나 무성하게 자라서 곡식을 망가뜨린다.
내 영혼에 침투하려는 그 어떤 죄의 모양도 용납하면 안 된다.
죄는 인간에게 철천지 원수다.
죄에 대하여 단호하지 못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죄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됨을 알아야 한다.
우리 속에 기생하는 죄에게 더 이상 먹거리를 던져주면 안 된다.
죄에서 당장 떠나라.
단 한 번 만이라는 유혹이 더 큰 죄를 불러온다.
우리의 몸은 성령을 모신 성령의 전이다.
죄로 더럽히면 내 속에 계신 성령께서 탄식하신다.
믿음의 사람 속은 언제나 죄의 장례식장이 되어야 한다.
죄를 용납하면 내 영혼이 죽는다.
죄의 유혹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셔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무서운 것이다.
죄를 우습게 여기지 마라.
필경은 사망이다.
하나님과 영원히 원수가 되면 갈 곳은 지옥밖에 없다.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과 영원히 할 것을 꿈꾸며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세상의 것은 잠깐이다.
권세도 명예도 인생에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오직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꿈꾸는 자가 돼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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