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7. 15:50ㆍ좋은 글, 이야기
사랑 없는 믿음은 허구다
글쓴이/봉민근
[1]
이 땅은 사랑한다는 말만 많고 사랑은 없는 허구의 세상이다.
삶은 사랑하며 살아야 할 기회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자들이다.
사랑하지 않는 것이 죄요 악이다.
미워하며 사는 것은 그야말로 비극이다.
사랑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삶의 에너지요 힘이다.
사랑은 인생이 왜 살아야 하는지 살아갈 이유를 말해 준다.
행복은 사랑의 힘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세상은 사랑의 힘으로 사는 것이다.
부귀영화를 누리고 권세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지옥이다.
인생의 모든 희로애락은 사랑으로 녹여낼 수가 있다.
하나님이 명하신 그 사랑은 위대한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인내하게 하며 견디게 한다.
[2]
성도는 마땅히 사랑하며 살아야 할 존재다.
사랑하지 않는 것보다 더 큰 죄는 없다.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제아무리 하나님 잘 믿는 것 같아도 하나님을 모르는 자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8)
주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다.
원수가 주리면 먹이고 목마르면 마실 것을 주라 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이 날마다 우리를 강권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십자가도 없고 구원도 없다.
인생은 무엇을 사랑하느냐의 싸움이요 사랑의 경쟁터이다.
우리는 과거나 미래에 가서 사랑할 수가 없다.
현재만이 사랑하며 살 수 있는 기회다.
[3]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사랑을 맡기셨고 사랑을 명하셨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달란트를 부여받았다.
사랑을 버리면 행복도 버리고 믿음도 버린 것이다.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는 입으로만 믿는 위선자다.
사랑은 원수도 친구로 만든다.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는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사랑 없는 믿음 없고, 사랑 없는 기독교도 없다.
내 속에 진정 사랑이 있기나 한 것일까?
진정한 회개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마지막날에 우리의 사랑 없음을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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