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3. 11:53ㆍ좋은 글, 이야기
믿음의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
글쓴이/봉민근
교회에만 다닌다고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믿는 자의 삶 또한 거룩을 추구해야 한다.
성도가 있는 곳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아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다.
성도는 형통할 때에도 장애물이 있어도 언제나 믿음으로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
예수님과 같은 배에 타고 있어도 인생의 풍랑은 일어난다.
세상적인 형통을 목적으로 믿음생활을 하면 반드시 실망하게 된다.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잘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믿음 때문에 수없이 고난을 당하고
목숨을 바쳐야 했던 신앙의 선진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자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추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다.
믿음은 현실이다.
육신적인 것에 얽매이게 되면 믿음의 깊은 자리로 들어갈 수가 없다.
믿음의 사람이 설 자리는 말씀의 자리다.
가라고 하시면 갈 수 있어야 하고 서라고 하시면 설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광야 40년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훈련받은 내용이다.
그저 버티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말씀하신 약속을 따라가는 것이 믿음이다.
말씀은 창조라 했다.
말씀을 따라가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
믿음은 홍해도 가르고 요단도 갈라지게 하며 풀무불 속에서도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은혜는 말로써 설명이 안된다.
그래서 은혜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 잘 믿는 것이다.
진짜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앞에서 한다.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그것이 성도가 서야 할 자리고 가야 할 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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