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30. 13:59ㆍ좋은 글, 이야기
죄 보다 더러운 것은 없다
글쓴이/봉민근
죄보다 더 검은 것은 없다.
죄보다 더 더러운 것도 없다.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고 마귀가 아비가 되는 일이다.
죄지은 자 그 죄를 씻지 못하면 천국도 구원도 없다.
세상에 죄처럼 추한 것이 없고
죄처럼 끈질긴 것도 없다.
죄가 달라붙으면 죄의 종이 되고 만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죄보다 더 크고
하나님의 사랑은 죄보다 더 강력하다.
죄보다 강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죄보다 더 무섭고 나쁜 것은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주님은 베드로의 배신의 죄도 용서하셨다.
다윗의 죄도 용서하셨다.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온 자를 결코 내친 적이 없으시다.
죄보다 깊은 사랑이 우리를 살린 것이다.
믿음의 사람이란 죄를 버리고 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이다.
성도란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회개하고 돌이킨 사람이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순교의 각오로 살아야 하듯이
죄를 버리기 위하여 순교적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죄에 대하여 단호함이 없다면 인간의 연약한 의지로는
결코 믿음으로 살 수가 없다.
죄처럼 야비하고 끈질기며 나에게 붙어 떠나지 않는 것은 없다.
죄는 그만큼 강력하다.
죄가 없으면 하나님과 멀어질 이유도 원수 될 이유도 없다.
예수님의 피의 능력이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 줄 것이다.
믿음만이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
하라고 해도 하지 않는 것이 불순종이다.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는 것은 철없는 아이 같은 성도다.
신앙은 자발적이며 능동적이어야 신앙인답게 사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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