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1. 11:06ㆍ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을 패싱 하지 마라
글쓴이/봉민근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 자다.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예의를 갖추라.
기도와 말씀생활, 그 무엇을 해도 하나님 앞에서 할 수 있어야 성도다.
말씀과 기도가 신앙의 힘이다.
세상은 기도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의 영성을 능가할 수가 없다.
깨어 있는 자는 반드시 기도하며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살아간다.
성령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
기도하는 자가 되고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가 돼라.
다니엘은 기도하면 고난이 닥칠 것을 알면서도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시편 기자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이 있다 하였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기도가 있고 말씀이 살아서 숨 쉰다.
기도와 말씀이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더가까이 이끌어 주신다.
기도가 있는 곳에 안식이 있고 말씀이 있는 곳에 신앙인의 삶이 있다.
기도와 말씀은 하나님께 나가는 축복의 통로다.
이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활짝 열려야 한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개신교인들은 기도 할 때에 자신의 말만 한다.
묵상이나 대화는 없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기회마저 드리지 않는다
말씀을 읽어도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의 입장에서만 읽고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깊이 생각해 볼 대목이다.
하나님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욕심이지 신앙이 아니다.
하나님은 듣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요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신다.
내 입장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먼저다.
내 생각이 강하면 하나님 말씀이 들리지 않는 법이다.
영적 전쟁의 가장 큰 격전지는 우리의 마음이다.
하나님을 패싱하면 안 된다.
인격을 갖추고 말씀을 대하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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