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2026. 5. 13. 14:55좋은 글, 이야기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글쓴이/봉민근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구원이다.
구원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순전한 은혜의 선물이다.
구원에 대가가 있었다면 그것은 뇌물이지 선물이 아닐 것이다.

세상의 학문이나 제도를 바꾼다고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사람을 바꾸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다.

구원은 거듭남이다.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죄인이 의인이 되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담당하셨기에 얻어진 결과가 인간의 구원이다.

주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하신 말씀은 우리가 치를 수 없는 죄의 대가를 
주님이 모두 다 치렀다 하시는 말씀이다.

구원받지 못한 인생은 소망이 없다.
우리가 주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잊고 산다면 세상을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낙을 누리며 산다고 잘 산 인생이 아니다.
결국에 가서 구원받지 못한다면 인생은 망한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믿음을 사수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믿음은 담대하고 거침없이 사수해야 할 생명과 같은 것이다.

믿음이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로 그 중거를 보여 주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말로만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거짓 믿음이다.

결단코 거짓 믿음을 가지고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다시 말하지만 믿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다 덮는다고 하였다.

세상에 용서하지 못할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고 사랑하는 이의 뜻을 따라 살게 되어 있다.

천만번 죽어도 인간이 할 수 없는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요 끝이 되어야 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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