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응원하시는 하나님

2026. 5. 28. 13:14좋은 글, 이야기

나를 응원하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누가 뭐라 하여도 나는 하나님만을 믿으며 살련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꿈꾸기도 싫다.
하나님이 없는 내 인생을 어찌 해석할 수 있으랴!

인간은 유한하다. 그것이 감사하다.
죄 많은 세상에서 영원히 산다면 그야말로 끔찍한 일이다.
하루가 24시간인 것이 감사하고 밤에는 안식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하루가 100시간이었다면 나는 지쳐서 쓰러졌을 것이다.
눈을 떠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내가 걸어서 세상을 활보할 수 있음이 감사한 일이다.

나의 무능함과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무엇을 하든 자유를 주심에 감사하고 생각하며 절제할 수 있는 이성을 주심에 감사하다.
끝없는 세월 속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그 은혜를 누리며 살 수 있으니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행복이다.
세상을 살면서 행복을 모르고 산다면 이 어찌 불행한 일이 아니겠는가!

나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목청 돋우어 찬양을 드리고 싶다.
입을 열어 기도하면 언제나 달려와 내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분이 나의 아버지시다.
나의 나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세상이 아무리 좋다 하여도 주님 품만한 곳은 없다.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라.
내가 가는 곳마다 함께하여 주시니 언제나 내 가슴은 뛴다.

이 세상 나그넷길 마치는 날 하늘문 활짝 열어놓고 어서 오라고 손짓하실 주님과
우리는 영원히 살 것이다.

세상에 지지 말고 죄에 물들지 말고 승리의 깃발 날리며 나의 갈 길 달려가고 싶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가 달리는 길에서 승리하라고 응원하신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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