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9. 15:11ㆍ좋은 글, 이야기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글쓴이/봉민근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보내셨기 때문이다.
나의 생명은 길 가다 거저 얻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분명한 목적이 계셔서 나를 여기에 보셨다.
하나님은 나를 만들어 가시는 분이시다.
내 마음대로 살면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가 된다.
나에게 하나님이 계시면 모든 것이 다 있는 것이다.
강함을 추구하는 인생이 강한 것이 아니라
강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사람의 노력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
내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이 결코 나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다.
내가 주를 알기 전에 먼저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다.
인간은 자신의 몸에 지극히 작은 질병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존재다
내가 인생의 주인이라 착각하지 마라. 내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지 마라.
하나님이 부르시면 언제든 손 털고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 외에 인생의 답은 없다.
세상은 늘 불안하고 안정적이지도 않을뿐더러 영원하지도 않다.
인생의 참주인이신 하나님만이 모든 인생의 해답이다.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라.
내가 주를 위하여 일하는 것 같아도 능력 없는 인간이 능력 있는 하나님을 위하여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주의 선하신 손길이 나를 인도하시도록 나를 맡기고 사는 것이 주의 일이다.
사람의 노력으로 바벨탑을 평생 쌓아도 우리는 하나님의 근처에도 갈 수 없는 존재다.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것이 한순간에 해결된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시다.
주인도 아니면서 내 인생을 좌지우지 하며 함부로 살지 마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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