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보혈이 완전한 용서를 보장한다
2026. 6. 16. 14:02ㆍ좋은 글, 이야기
십자가의 보혈이 완전한 용서를 보장한다
글쓴이/봉민근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함을 받았다.
분명한 것은 누구나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천국은 좁은 문, 좁은 길이라 하였다.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교회에 다닌다고 천국 티켓을 따놓은 것도 아니다.
천국은 오직 믿음으로만 갈 수 있는 나라다.
하나님의 일이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 거창한 사역을 한다고 해서 모두가 주의 일이 아니다.
신자가 믿는 것보다 중요하고 더 큰 일은 없다.
천국과 지옥은 오직 믿음에 달려 있다.
죄인이 의롭다 칭함을 받고 구원에 이르는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다.
그렇다면 지옥은 어떤 곳인가?
지옥은 그 길이 넓어 그리로 가는 이가 많다고 하였다.
누구나 갈 수가 있는 곳이 지옥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저절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선언한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그 죄의 대가는 사망이라 하였다.
죄의 대가는 지옥형벌이다.
인간이 선을 행함으로 그 죄를 만회할 수가 없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사랑하사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는 그것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사랑의 거룩한 증거다.
어떤 선한 행위보다도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피는 강하고 크며 완전한 용서를 보장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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