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느냐가 중요하다

2026. 7. 1. 14:15좋은 글, 이야기

왜 사느냐가 중요하다    

   
글쓴이/봉민근

살고 죽는 것은 오직 주님의 손에 달려있다.
항상 이것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한다.
세상에 미련을 두거나 함부로 사는 것은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다.

세상에 애착을 가지고 욕심을 내기 때문에 인생살이가 늘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사람이 장수하여 오래 산다고 해서 그것이 진정한 행복일까?

사람은 오래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어떻게 왜 사느냐가 중요하다.

태어났으니 어쩔 수 없이 그럭저럭 시간만 보내며 사는 것처럼 불쌍한 인생도 없다.
므두셀라처럼 오래 살았다고 해서 자랑거리가 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장난삼아 만들지 않았다.

인간은 지으신 이의 뜻과 목적대로 살아야 가장 잘 사는 것이다.
목적 없이 사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세상 끝날 세상을 어떻게 살았는지 하나님은 반드시 물으실 것이다.

세상에는 평생 썩어질 것만을 추구하다 죽어간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살다가 가지만 그 누구도 영원히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염려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면 그는 성공한 인생이다.

떨어지는 낙엽도, 오늘 피었다 지는 꽃들도 자기를 부르신 이의 뜻을 따라 그 사명을 다하고 간다.
하물며 그것마저 생각하지 않고 산다면 시들어 버릴 들풀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14:8)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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