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형통한 자인가?

2026. 7. 20. 14:53좋은 글, 이야기

누가 형통한 자인가?      

   
글쓴이/봉민근

세상은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당하고만 사는 사람을 바보라고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간다.

누가 지혜로운 자이며 형통한 자인가?
성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을 가리켜 형통한 자라 한다.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누려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인생은 버려진 인생이다.

사람은 시작도 중요하고 과정도 중요하지만 끝이 좋아야 한다.
세상에서 온갖 것 다 누리며 잘 살다가 죽어서 막판에 지옥에 갔다면 그 인생은
실패가 아니라 아주 망한 것이다.

성도는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들이다.
믿음은 결국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사느냐의 문제다.

오늘날에는 반쪽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한 발은 교회에 그리고 또 한 발은 세상에 놓고 사는 사람들이다.
믿는다고 하면서 온전한 순종을 하지 않는다.

믿음에 중간지대란 없다. 하나님 앞에 확실히 서야 믿는 것이다.
믿는 자는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과 신념 같은 것은 버려야 한다.

영적인 귀가 열린 사람은 늘 하나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고 그 말씀이 가슴에 와닿고
무엇을 해도 말씀이 먼저 떠오른다.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은 말씀 따라 산다는 말이다.
진짜 신자인지는 얼마나 말씀이 그의 삶을 좌우하는지를 보면 알 수가 있다.

그렇다면 지금 내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얼마나 지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작동하지 않는다면 죽은 믿음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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