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지혜다

2026. 7. 21. 13:47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지혜다    

   
글쓴이/봉민근

사람은 자기 잘난 맛에 산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의 존재조차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주시요 전지전능하신 유일한 지존자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언제나 하나님이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살아 계시며
선하신 하나님이라 이야기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다.
인간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거룩으로 무장하고 계신 크고 두려우신 권능의 신이시다.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기 위하여 계신 분이 아니다.
나 때문에 존재하시는 분도 아니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며 보호하시기를 기뻐하시고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찬송하는 자와 함께하신다.

하나님의 권능은 우주에 차고 넘치시며 그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우리는 여러 가지를 구하며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때를 기다리신다.
하나님은 정의로우시고 선하시며 하시는 모든 일이 언제나 옳으시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능력으로 우리를 다스리시며 보호하신다.
죄인 된 인간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다 안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복이고 기적이며 은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생명은 그분의 손안에 있다.

마귀는 우리를 낙심케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찾는 자들을 결코 외면치 않으신다.
인생의 힘든 고비마다 지치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자에게 소망이 있다.

삶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하나님께로 두고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인간은 모든 것에 한계가 있고 완전하지 않다.
자신의 능력이나 열심을 너무 믿지 마라. 
언제든 변하고 무너질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나약함이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 완전하신 하나님만이 나를 온전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으로 살라.
그것이 세상을 사는 최고의 지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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