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규 형제님이 본 예수님의 모습

2006. 1. 6. 11:46신앙간증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홍대 대학원에서 영상디자인을 공부하였던..

 

김진규씨는 방송관련의 일을 하다가 대학 교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는 2005년 4월부터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검은 손이 심장을 누르는 알 수 없는 증상과 함께..

 

숨이 멈추어지고, 공포가 밀려오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어떤 진단도 내리지 못하였습니다.

 

결국 심장마비로 응급실로 실려가 몇 달 동안 죽을 지경까지 되었다.

 

기독교라면 치를 떨고 싫어하고 비판하던 그가..

 

마지막으로 전도사인 매형의 인도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들어서자마자 결국 쓰러졌고,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고,

 

바로 일산에 있는 기도원으로 향하였습니다.

 

 

2005년 7월 5일

 

기도원으로 향하던 이 때.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었습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 도로 위로 보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구름과 함께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척 온화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었다.

 

예수님을 보고 있을 때,

 

그는 얼굴에서 무언가가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고..

 

그를 내리 누르던 증상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네게 준 재주로 네가 본 것을 증거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자신이 본 예수님을 드로잉하고, 간증하고, 공연하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일에 자신을 드리고,

 

그 모습을 재연하는데에 삶을 바치기로 했습니다.

 

 

 

* 아래의 그림은 김진규 교수님이 만난 예수님의 얼굴을 기억하여 그린 모습입니다..

 

 

출처: 김진규 크라이스트 드로잉 연구소 (cafe.daum.net/christ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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