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3. 22. 16:43ㆍ신앙간증
제가 태어난 지 58년째, 신앙생활 한지는 26년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종교의 영에 사로잡혀 교회문턱만 드나들며 형식적이고 진실함이 없는 회개 속에서 온갖 죄를 스스로 용납하며 하나님보다는 쾌락과 돈을 더 사랑하여 월급의 십일조는 각종세금을 공제하기 전 총액의 1/10을 드려야 할 텐데 실제로 수령한 돈의 1/10을 드렸고, 퇴직금 받은 것은 십일조도 하지 않고 하나님 것을 도적질한 죄인이었으며 눈으로 책이나 사진, 비디오, 영화,TV,인터넷 등을 통해 음란한 것을 즐겨봤으며 예쁜 여자를 보면 마음으로 간음했으며 결혼 전과 결혼 후에도 아내 몰래 간음죄를 지은 악인 중에 가장 악인이어서 당연히 죄 값을 생각하면 나는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 받아야 마땅한 죄인이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부끄러워 말로 다 할 수 없고 대충 큰 것만 말해도 이 정도입니다.
(물론 내가 1980년도 처음 교회에 등록하여 예수님을 진심으로 영접하고 거듭난 것을 내영이 알고 있지만 차츰 교회의 교리와 세속에 물든 종교적 생활에 적당히 타협하며 예수님과의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차츰 지옥의 길을 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지난 세월들을 뒤돌아보면 교만과 욕심과 간음과 도적질과 형제를 미워하기만 해도 살인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는데 살인죄와 원망과 고집과 비판하고 비방했던 죄와 화 잘 내고 혈기 부렸던 것과 잘난 체하고 자기의 이름을 나타내려 했던 야망과 아내를 마음 아프게 했던 것과 남에게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고 폭언 했던 것들 이런 것들이 너무나 후회되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를 받아 재산의 절반을 잃어버리고 겨우 전셋집 하나에 대학생 아들 2명을 가르치려니 혼자 버는 처지에 등록금 낼 형편이 못되어 다니던 대학을 휴학시키고 군대를 보냈고 이런 아픔을 통해 3년을 절망가운데 살았고 나로 인해 아내는 우울증에 걸려 고통 중에 있으나 지금은 회복되었지만 빚진 것만 해도 현재 4천만 원이 넘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부여한 년수를 80년으로 본다면 6/8을 허비하였고 이제 2/8가 남았을 때
이제야 깨닫고 이러다간 지옥 가겠구나 하고 정신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내가 주남 여사의 “천국은 확실히 있다“란 책을 하나님의 인도로 우연히 사서 보게 되었고 이어 인터넷에서 내 갈증을 해결 해줄 좋은 설교를 검색하다가 큰믿음 교회를 발견하고 기뻐했으나 울산에만 있다는 것을 알고 아쉬워하던 중 곧 이어 서울 방배동에 큰믿음 교회가 생긴다기에 내부공사 중인 교회를 방문하여 확인한후 2005년 3월 6일 첫 예배 때 등록하였고 변승우 목사님의 저서 7권모두를 사서 읽으며 설교를 들을 땐 어찌나 내 영에 와서 닿는지 그 달기가 꿀송이 같았으며 2시간 설교도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쉽기만 한 나날이었습니다.
이전의 교회에선 들어보지 못한 설교가 내 영을 찔러 조개며 회개를 외칠 땐 너무나 감동하여 눈물이 쏟아지며 속으론 막 펑펑 울곤하였습니다. 나는 그때 내 영이 진실로 회개가 되고 거룩하고 바르게 살기로 결심하고 하나님을 갈망하며 목이 막 타 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인테넷 속의 음란의 잔재를 모두 없애기 위해 하드 드라이버를 포맷시켜 다시는 그런 종류의 영상이 나타나지 못하게 하였고 모든 보안을 철저히 하여 다시는 그런 더러운것들이 눈에 나타나지 않게 조치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눈이 범죄케 하면 눈을 빼 버리고 손이 범죄케 허거든 손을 잘라버리고 발이 범죄케 하거든 발을 잘라 버리려는 과감한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면 지옥을 갈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죄를 철저히 혐오하게 되었고, 죄 안 짖기 위해 피 흘리기까지 싸워 이기려고 노력하며 내 자신을 정결하고 거룩하게 지켜 나갔습니다.
큰믿음교회 카폐내에 “믿을수 있는 설교와 글들”속에 있는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저서 “새창조”란 내용을 프린트해서 갖고 다니며 읽고 또 읽고 녹음을 해서 들으며, 들은 것을 되 뇌이며 나는 예수님 안에서 그런 사람이 되었다고 선언하면 할수록 나는 죄를 이길 힘이 생기고 정결하고 거룩하게 변화되어 갔으며 더욱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하여 갈수 있어서 이제는 내 가족들도 나의 변화를 보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재물을 하늘에 쌓는 믿음이 생겨 온전한 십일조를 하게 되고 그 결과 나의 쓸 것을 하나님이 풍족히 채워 주시고 계시며 앞으로 더욱 더 풍성히 넘치게 부어 주실것 입니다.
큰믿음교회에 다닌지 1년만에 나의 모든 소망을 땅에서 하늘에 두게 되었으며 예수님께만 초점을 맞추고 거룩함과 진실함과 정결함과 온유함과 겸손함과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함을 추구하도록 하는 신앙으로 자라도록 인도해주신 큰믿음교회 변승우 목사님께 무한히 감사를 드립니다.
회개의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하여 이처럼 성도를 변화시키는 목사님이 큰 믿음교회 말고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참으로 귀하고 귀한 목사님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강력한 회개의 메시지는 한번으로 만족하지 않고 언제나 듣고 싶고 또 들어야만 내영이 살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회개의 설교는 사람을 변화시키기에 자꾸만 듣고 싶어집니다.
이것이 우리교회가 다른 교회와 구별되는 특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개척 1년만에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면서 장소가 좁아 서초3동 1536-7번지로 교회를 이전하였지만 방배동 첫 예배당시 얼마동안은 회개의 설교를 들을 때 성도들이 막 마음이 녹아 내려서 흐느껴 울면서 들었었습니다. 나도 그때 그랬었고 그것이 사람을 변화시켰기에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통감합니다.
지금도 이런 메시지는 계속 선포되어야 하고 새로 온 교인들도 많이 생겼기 때문에 더욱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더 듣고 싶습니다.
정결하고 거룩하기 위해서는 회개는 계속 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이전의 교회에서 성경공부와 강해설교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을 찾게 인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예수 믿고 교회에만 다니면 모두 구원받는다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란 식 이었으니까요. 지금도 다른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그 교리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잘 못 된 가르침입니까? 그러니 회개가 따르지 않는 믿음의 끝이 어떠할 가를 생각하면 털끝이 오싹 해집니다
변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서 성도등로 하여금 예수님을 목말라 하게 하며 애타게 부르짖고 구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크게 쓰시는 참 목자이십니다.
큰믿음교회 내 도서관에 변승우 담임 목사님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신앙서적들을 34권째 사서 읽으며 내 믿음은 무럭무럭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성도들은 모두다 방언으로 유창하게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저런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옛날에도 구하긴 했지만 받지는 못했기에 너무나 부럽고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면 기도하기가 얼마나 쉽겠는가? 나도 필사적으로 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날마다 원하고 원하며 잠자리에 누워 잠들기 전에도 구하고 잠깬 뒤에도 구했으며, 어떤 사람은 잠자다가도 방언 받았다는 사람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기에 나도 자다가도 방언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찾아가서 안수도 받고 싶었지만 60세가 다 되 가도록 방언도 못 하는 것이 부끄러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방언기도의 능력을 풀어 놓아라“라는 책도 사서 읽어보니 나에겐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니 믿음이 부족하다니 그렇다면 내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도 믿음이 없단 말인가?
그러나 다른 것은 믿음이 있으나 방언 받는 것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그 후 언젠가 주일 오후 예배 후에 변승우 담임목사님께서 아직도 방언 못 받은 사람 있으면 앞으로 나오라고 하시기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나갔으나 내 옆에 서있는 나보다 나이 많은 분은 안수 받을 때 넘어지면서 방언을 받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나는 넘어지기는커녕 방언이 안 나오기에 할렐루야란 말만을 연발하고 있는데 박 목사님이 내 입에 귀를 대고 들어보시더니 그 말을 외치지 말고 큰 소리로, 더 큰소리로 랄랄랄랄 또는 룰룰룰룰을 외치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 봐도 안되었습다. 물론 그날 강대상 앞에 방언받기 위해 10여명의 남녀들이 서 있었고 기도 도우미들이 각 사람의 등에다 손을 대고 방언 받도록 기도해 주는 동안 라라라라 하고 억지로라도 외치면서 서 있는데 신재호 장로님이 등 뒤에 손을 대고 기도해 주면서 귀를 대고 들어보더니 집사님은 방언을 받은 것이라고 하였으나 나는 아니야 이건 저절로 나오는 소리가 아니고 내가 지금 흉내내고 있는것이라고 말하니 처음에는 다 어눌하다고 말하며 그것이 활성화 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날 10 여명의 사람 중에 못 받은 사람도 있는 것 같아 조금은 덜 부끄러운 것 같았지요
라라라라 하고 억지로라도 외쳐 봤지만 나는 나이가 많아 젊은 사람들처럼 쉽게 받아 지는 게 아닌가 보다. 그래서 그날은 그것으로 끝내고 집에 차를 타고 가면서 방언흉내 내면서 연습해 보았으나 느낌이 내가 늘 들어보던 다른 사람의 방언과 같지 않았습니다.
(방언 못 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다른교회 목사님들은 얼마나 아실까? 아신다면 이렇게 오랫동안 두지마시고 자주 방언을 받도록 어떻게 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거나 말거나 집에 와서 누워 자기 전 또 흉내를 내봄니다. 라라라라..리리리리 루루루루
직장에 출퇴근하는 버스에 앉아 있는 동안에도 라라라라 리리리리 루루루루
회사 가서도 혼자 있는 시간에 라라리리 루루루루 렐레레레레레레
하나님! 나도 방언주세요. 안 주시려면 차라리 날 죽여 주십시요.
방언 못하면 나는 죽고 싶습니다.
어! 그런데 너무 너무 사모하니까 어느 순간에 방언이 저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긴가 민가할 정도로 믿겨지지 않았고 다른 사람 방언하는 것은 들으면 아! 저것 방언이구나 하고 알았는데 막상 내가 방언을 하고 보니까 유창하지도 않고 그래서 몇분간 중얼거려 보았고 또 그쳤다가 새로 해 보았고 자고나서도 할려고 하면 또 나오는 게 신기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이게 방언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금요 기도회에 가서 다른 여 집사님 옆에 앉아 유창한 방언을 들으며 나도 방언을 하고 있는데 그때서야 아! 나에게도 이게 방언 맞구나! 저 여 집사님 발음과 내 발음이 같고 속도 면에서도 나도 똑 같이 유창하게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나같이 부족한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방언을 주시는구나.
그래서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믿는 자들(모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니니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 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어 기도한즉 나으리라”고 말씀 하셨구나.
"믿는자들"이란 믿는자 모두를 말하므로 누구나 믿고 구하면 성령세례의 표적으로서 방언을 주십니다. 그런데 내가 이 약속을 붙잡고 라라라라 리리리리 루루루루렐 레레레레레레 하며 연습하니까 혼자 기도해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더 쉬운 방법은 성령 충만한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는것이지요.
나처럼 방언 못했던 분들이여! 믿는 자이면 누구에게나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을 믿고 라라라라 리리리리 루루루루 렐레레레레레레하고 흉내내면서 기도하면 반드시 받는다는 것을 믿으시라고 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안에 성령께서 내주해 계시는데 나는 성령님이 안 와 계신다고 생각하고 늘 혼자인 것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늦은 감은 있으나 아직도 나처럼 방언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방언 받고 싶은 분들은 큰 믿음교회로 오세요(http://cafe.daum.net/Bigchurch 참조)
내가 보기는 95%이상이 방언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한걸음 한걸음 예수님께 거북이 걸음처럼 다가가며 기쁨으로 날마다 방언기도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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