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3. 22. 16:20ㆍ신앙간증
공사입찰을 꿈과 음성으로 알려주신 하나님
저는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이근삼 집사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잘나가는 사업처럼 보였지만 이미 부도의 위기 상태였습니다.
정말 속은 다 썩어 문드러지고 희망도 보이지 않고 괴로워서 수면제 수십 알을 사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여차하면 자살까지 생각할 쯤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3주간 설교를 들었는데 설교를 들을 때 마다 하나님께서 꿈과 환상 그리고 음성으로 들려주시고 만나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설교를 들을 때 마다 “무슨... 정말 들리기나 할까?”라고 의심하며 지내던 어느날 드디어 저에게도 음성이 들렸습니다.
꿈에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할 즈음에 구원하시며 학대당할 즈음에 그귀를 여시나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너를 곤고함에서 이끌어내사 좁지않고 넓은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내 상에 차린 것은 살진 것이 되었으니라.”는 (욥 36:15~·16)의 말씀이 그대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음성대로 새롭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사업은 시작되어 재기할 수 있게 되었지만 자금난은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사업이 자리를 잡느냐 못잡느냐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15억짜리 상가 공사가 마침 있어서 저희회사도 입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경쟁업체들이 저희 회사보다 더 좋은 조건(싼가격)으로 견적을 넣었다는 것을 알게되어 낙담하고 있었는데, 꿈에 담임 목사님께서 나타나시더니 “걱정마라! 하나님이 해 주신다”라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막상 사무실에 나와서 일을 하려하니 진행상황이나 직원들의 염려를 들을 때 입찰이 어려운 상황이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어서 꿈 꾼것과는 상관없이 계속해서 걱정과 염려가 되었고 그렇게 고민하고 있다가 책상에 잠시 엎드려 있었는데 목사님이 다시 나타나셔서 “잘 될텐데 뭘 걱정하느냐!” 라고 말씀하셔서 깜짝놀라 벌떡 일어났는데 환상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이틀 후에 꿈과 환상대로 저희 회사로 입찰이 결정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고 지금 현재까지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모스 건설(주) 이근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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