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3. 28. 13:31ㆍ신앙간증
제가 예수님을 믿고 주님과 만나서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이루어진 일들에 대하여 쓰려고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를 지금 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하시고 가르쳐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안쓸려고 했습니다.
자랑하는것 같고 주님의 영광을 가로 챌것 같아서 지금까지 안쓰던중에 주님께서 제 마음을 감동 감화 시키시면서 주님을 알리라는 "증인으로 전하여라" 는 뜻을 받들고 쓰기를 시작합니다.
다만 이곳에는 제가 천국에가서 상급 받을것은 안쓸려고 합니다.
제 상이 다 없어지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이곳에는 그동안 예수님께서 살아계셔서 저한테 역사를 하신일과 저의 집안에 역사하신일과 지금 까지 인도하신 일에 대하여 쓰면서 지옥이야기와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수 있는것과 주님께 잡힌자는 주님이 다 가르쳐 주신다는 것을 이 곳에 쓰려고 합니다.
저의 부족한것이 있어도 보는 이들을 주님께서 인도하실것으로 알고 신앙에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저의 가슴에는 성령님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너무나 뜨겁습니다.
부디 보시면서 욕하지 마시고 부족한 사람들 중에는 저 같은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1.제가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
저는 원래 지독히 불교를 숭상 하는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났고 집 대대로 내려오는 장손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에는 할아버지 밑에서 불경을 외우고 매일 공덕을 쌓는 일만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유학을 했죠.
외국에 간것이 아니고 시골 촌 에서 도시로 나갔다 이겁니다...
그후에 공군을 지원하여 갔다오고 나서
천구백 팔십오년에 저의 나이 이십초반에 전국신인 영화배우 선발제전이 있었는데
몇천명 몰려 왔지만 이십삼명을 뽑는데 남자 성인부 로 뽑혀서 연기수업도 받고 .....
활동중에 어느날인가 벼란간에 교회를 가고 싶어서
그것도 밤 열한시 쯤 되었을것입니다.
술먹고 집에를 갔는데 벼란간에 교회에 나가고 싶어서
술만땅으로 취하여서 교회에 갔더니 그날따라 하필이면 금요일 입니다....
교회에 여러사람이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저도 모르는 말로 하는 사람,
벼라 별 사람이 다 있더라고요..,
제가 속으로 "여러가지 한다", 해가면서
옆에 사람한테 물어보면 술 주정뱅이가 왔다고 다 피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이 제 곁에 와서는
"어서 많이 봤다"고 하면서 가까이 오길래
"야.나도 기도하는법좀 가르쳐주라." 하면서 어리버리 했더니
"성령 달라고 해요"..
"뭐 달라고 해라고. 성령을 달라고 해라고,
아니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했지 내가 그런 이상한것 달라고 했니"....
"성령 달라고 하면 주세요.그러니까 달라고 하세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납작 엎드려서
"아무튼 저도 좀 주세요.뭐를 주시든지 아무것이나 주세요"......
그랬는데 갑자기
제가 정신이 바짝들더니 이상한 말을 하고 땀으로 목욕을 하고 콧물,눈물로 목욕을 했다우,,,,
조금 했나 싶어서 눈을 뜨는데 떠지지도 않고 계속 기도가 나오길래
아이고 모르겠다 이것이 무슨 조화인고,,,
깨여보니
새벽4시 였다...
기도하는 이 시간에 저한테 무슨 이상한 음성이 들려오더니
어릴때에 지었던 죄들과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한것과 등등....
생각이 나면서 모든 죄를 자백을 했습니다.
"저는 그져 네, 맞습니다. 그것도 그랬습니다.네 맞습니다. 그것도 그러네요."
전부다 제가 했던것들이 마치 영상을 보듯이 다 보이길래 저는 그져 "맞습니다"
"그랬습니다" 하고 응답만 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아홉가지의 지옥이 보이고 불타는곳에서 여러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 장면이 보이면서
"이곳에 가지 않을 려면 이세상에 내가(절대자) 보낸자를 믿으라..
그리하면 이러한 곳에는 안간다"
고 하시는 음성에 제가 눈을 떳는데도 보였습니다.
도데체가 전능자가 보낸 자가 누군고
여러곳을 찾아 보았는데 해답이 안나오고
나중에 찾았는데 천주교와 기독교입니다.
알고보니 절대자는 하나님이시고 보낸자 즉 이세상에 오신 자는
그의 아들인데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와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던것입니다. ..
기독교는 하도 파가 많아서 어디를 가라는것인지 알수가 없어서
"파가 많다고 합니다.어디를 가야 할까요" 물었는데 대답이 없으시길래.
"천주교나 가자"...
하고 갈려고 일요일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절대자께서 그곳으로 가지말고 기독교를 가라고 해서 교회에 가는데
여러 파도 많지만 이번에는 교회도 무진장 많으니까 도데체 어디를 가야 하는고...
"아이고 모르겟습니다.교회가 이렇게 많은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이리갈까 저리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저를 가르치소서,저는 기도도 할줄 모릅니다."
"네가 은혜 받은곳에 가서 열심히 하라 후에 가르쳐 주마"
"거기는 담배 피면 안되고 술먹으면 안된데요."..
막상 가니까 무엇을 믿는것인지 알수가 없어서 헤메이였던 자입니다......
출처 : 나 예수는 살아 있어 오늘도 역사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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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예수는 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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