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4. 8. 12:58ㆍ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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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타인의 간증을 읽다 보면 ' 아~~이런 체험도 있구나' 할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성품과 환경에 맞추어서 체험을 주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체험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역식구들은 제가 입만 열면 간증이 쏟아진다 하니까요.)
말씀으로 음성, 꿈, 환상이 아닌 몇몇분들이 보는 앞에서 체험 시켜 주신 것을 간증합니다.
체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작은 기도원에서 열심히 전심으로 찬양을 하는 중에.... 다윗이 간절히 찬양을 할때 옷이 흘러 내리는 지도 모르고 춤을 추며 찬양을 했다는 것을 저는 평소에 참으로 부러워 하였습니다. ( 왕이며 또 남자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였으면 춤을 추며 찬양하였을까?)
그 열정이 부러웠습니다.
섬기는 교회도 아니고 이왕 시간 내서 온 기도원...... '은혜 받고 보자' 하는 마음으로 저도 다윗 처럼 두 손을 들고 찬양하다가....... 일어서서 찬양하다가.... 찬양의 가사에 맞추어 춤추며....어느덧 나의 의지는 사라지고 하나님의 성령에 이끌리어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나의 두 손이 양 옆으로 활짝 벌려지면서 찬양에 맞추어 춤을 시작하였습니다.
두 팔이 춤을 시작함과 동시에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에서 무릎에 진동이 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 두 팔도 진동이 느껴지면서 빙빙~~아주 빠르게 뱅뱅뱅~~돌려지더군요)
저는 ....'이러다가 내가 비행기처럼 하늘을 날으는 것이 아닐까? 하였습니다.
무릎은 더욱 강하게 진동을 하고 두 팔은 뱅뱅뱅~~~돌고.....
아~~어느 순간부터 두 손을 옆으로 벌리고 앉은 그 자리에서 풀쩍 풀쩍 뛰어 오릅니다. 30센치미터는 정도는 뛰어 올랐습니다.
얼마를 그렇게 뛰면서 나의 마음에서 회개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사건이 결코 우리의 죄가 아닙니다.
바로 나의 죄입니다. 이 미련하고 죄 많은 나를 구하려고 십지가에 못박히셨습니다.
" 주여!!주여!!" 를 입이 터져라 불렀습니다.
하늘을 향하여 감사,감사만 외쳤습니다. 다른 말이 도무지 생각나지도 않고 감사외엔 더 할말도 없었습니다. (그땐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는 뒤로 넘어갔습니다.
'아!! 주님께서 이 죄인에게 천국 구경을 시켜 주실려고 하시는 구나'
눈을 뜨고 싶었으나 도무지 눈이 떠지질 않아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여~~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나를 보세요. 지금 나를 보세요. 예수님 영접하세요. 예수님 영접하세요."
나는 입에 다가 손나팔을 만들어 말을 한다는 것이.....
" 주여!! 감사....주여! 감사....감사..."
잠깐 동안 잠을 잔 것 같기도 합니다. 누가 나의 안경을 빼 주는 것은 느낌에 눈을 떴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기도원에서의 기도시간에 제가 임했던 성령님의 체험입니다.
제가 깨어나서 주위를 보니 목사님께서 눈믈을 훔치고 계셨습니다. 원장님께서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를 감사하였고..... 함께 했던 분들은 자기들도 양손을 들고 뛰는 흉내를 내어 보았으나....ㅎㅎ^^*
기도원 원장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천국을 보여 주실거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체험을 하면 더욱 힘있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의 영혼은 기쁨의 춤을 춥니다.
오늘 구역예배를 드리면서도 간증을 하였답니다.
날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입술이 주님만 찬양하며 더욱 열심히 전도하겠습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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