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셨어여 ~~ 기도는 분명히 응답됩니다

2006. 8. 30. 14:00신앙간증

[출처 :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할렐루야 ~~~ 주님을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 모두다 주님 안에서 축복 받기를 원합니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은혜를 갇이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이번 3월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3월부터 직장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루 하루 시간은 지나가고 저는 조용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믿음을 키워나가며

기도 하였습니다

2달간은 면허증 따랴 알바 하랴 그냥 마음 편안히 지냈습니다

 

문제는 면허증을 취즉 하게 된 5월 부터였습니다 사실 저는 5월달에 취업이 될거라

믿고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친구들과 믿음을 떠난 친구들에게도 하나님이 내기도에 응답 하실거라고

큰소리치며 장담 하였습니다

하지많 제가원하는데로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낙심 하지 않고 더욱 기도 하였습니다  문제 는 긋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저를 보는 사람 마다 기도하는 것을 알고 물어보기 시작 하였는데 도가 지나칠정도 로 집착 할정도 물어보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긋때마다 하나님이 곳 나타내실겁니다 말하였습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두란노 에서 직원을 뽑는다기에 이력서를 내고 목사님과 기도하였으나 떨어지고 그다음 낮은 울타리 편집기자 를 뽑는다는 목사님의 소식에 이력서를

냈지많 또 떨어졌습니다 무려 이렇게 4번이나 1차 서류 전형에 전부 떨어졌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통화 하면서 외 저에게는 하나님이 응답을 하시지 않느냐고 난 그래도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외나에게는 안주실까요 하나님께

물어보듯 목사님께 물어보았습니다 답변은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니

분명히 주실겁니다 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저는 비록 4번이나 떨어졌지많 하나님이

크고 비밀한 일을 나타내실거라는 말씀을 붙들고 더욱 의지하였습니다

눈물도 흘리고 마음의 번민과 고통을 이겨내며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심은 하지않았습니다

 아무리 절망이 오고 아무리 눈물이 나도 말씀을 들으며 읽으며  겨자씨보다 더작은 믿음으로 저는 주님을 계속 의지하였습니다

어떤 집사님은 제가 계속 직장이 안되자 저를 이단이라고 소문을 내는 걸 보았습니다  너무나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분에게는 이상하게 화는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 축복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실것같아서요

친구들은 저를 뒤에서 욕을 하는 것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이 기도한다고 다들어주는 줄 아냐고 세상 적으로 노력하는 자에게 들어주는 거라고 빨리 아무거나 하라하며 저를 정신 나간 놈으로 취급 하더라고요 믿음을 떠난 친구들이요

분명한것은 성경은  말합니다 너의 멍에를 나에게 맞기라 너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무거운짐을 내게 맞기라 너의는 가만히 서서 대신 싸우시는 여호와를 보라

진정 성경을 안다면 온전히 모든것을 주님에게 의지하고 맞기는 것입니다

그 친구들은  취업을 한 상테 에서 저에게 큰소리를 치고 있었거든요 ^^

 정말 그럴때마다 이런 믿음 없는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자랑 하지 못하는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ㅠㅠ

저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람들에게 자랑 하고 싶은데 직장을 물어볼때마다 가슴이 탁탁 막혀왔습니다

그래서 작정하고 새벽기도를 나가서 하나님의 옷자락을 잡고 때를 썻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제게 사랑하는 이에게 이모든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는냐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너무나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놈의 마귀는 저를 낙심과 절망으로

계속 공격 하였고 마음의 무게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그런 가운데 주님이 하신다는 믿음은 일치 않았습니다

최고로 절망 가운데 있을때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면접 제의 였습니다

저는 그냥 어디 허접한 회사인가 보다 하고 무시 할려고 하였는데 제마음과 상관 없이

제입술은 면접을 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성경 말씀에 마음의 경영은 사람이 계획할지라고 그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하나님이 라는 구절이

떠올라 다음날 주님을 의지하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란것은 그회사가 내가 그토록 기도하던 회사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기도 제목이  집에서 갇가우고  9시출근 6시퇴근 야근 없고 무조건 5일제 근무  연봉 쌔고 즐겁게

일할수 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사람들에게 나타낼수 있는 회사 를 기도 하였는데

조건이 딱 맞는 거에요  그 기쁨은 저를 춤을 추게 만들더라고요 

  어제 3차면접을 보았는데 저녁때에 같이 일하자는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

드디어 겨자씨보다 더 작았던 나의 보잘것 없는 믿음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좋은것으로 주십니다

지금 이순간 직장을 놓고 기도하는데  앞이 깜깜하고 절망에 빠져있다면 말씀을 바라보세요

주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좋은것으로 주십니다 기도응답은 특별한자에게 많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세요 그러면 이모든것을 받습니다  그의 안에거하고 그의 말씀이 내마음속에

있을때 무엇이든지 구할때 주님은 이루어진다 하십니다

저도 취업 사이트를 볼때마다 굉장히 낙심 하였습니다

여러분 직장을 놓고 아니면 문제 해결을 놓고 병고침을 위하여 아니면 가족 구원을 놓고 기도하신다면

아무리 절망이 오고 낙심이 와도 의심 많은 하지마세요  믿음이란 아무리 낙심이오고 절망이 밀려오고

앞이 캄캄 해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이래도 니가 나를 믿느냐 이래도 니가 나를 의지하느냐

물으시며 지켜보십니다

제가 4번이나 떨어지고 사람들이 비방하였을때  주님을 의심하고 기도를 포기 하였더라면 지금의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였을겁니다

형제 자매님들   아무리 마음에 낙심이와도 절대로 입술은 부정을 말하면 안됩니다 마음은 어두워도

입술은 긍정을 선포하세요 우리가 입술로 긍정을 선포할때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3개월 많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기도는 3월 부터 하였지많 본격적으로 직장을 찾은것은 5월 부터이니 너무나 하나님께 감사하며 형제 자매님들도 온전히 내인생을 주님에게 맞기세요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을듣지 마시고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성경 말씀만 들으세요

정말 기도는 응답 됩니다   주님은 여러분에게 말하십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두려워 말고 믿기만하라,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일이 없느니라

믿음이란 절망이 오고 낙심이 밀려와도 손에 잡히는거 없고 눈에 아무증거 없어도 그래도 말씀을 의지하고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인자한 귀로 써 언제나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며 어둠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며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 하시는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는 진정 아들 딸들이 잘되길 바랍니다

 

 

민수기 6장 24~26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여호수아 1 : 8 ~ 9

 

이 율법책을 네 입네서 떠나지 말게 히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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