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1. 6. 11:14ㆍ신앙간증
할렐루야~ 나의 아버지여..아버지의 계신 나의 본향을 사모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아버지의 주시는 영원한 나라를 누리게 하시니
할렐루야 온맘과 정성 다해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직 믿음으로 약속된 유업을 물려받게 하옵소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컴퓨터로 보던 날 아이를 잠시 보게하면서,
기*아 너무 끔찍하지? 너무 무섭지? 예수님 너무 아프시겠지? 나는 두 눈이 퉁퉁 부어서 울며 말했다
그러나 아이는 놀라지도 슬퍼하지도 않았다 더군다나 울지도 않았다...다만 이렇게 말했었다
엄마...나는 이거 천국에서 진짜로 봤어..그래서 이거는 그냥 영화잖아 엄마는 이거 보고도 울어?
나는 천국에서 실재로 예수님이 살았을 때를 봤어 천국에 가면 모든 게 비디오로 다 되어 있어
그래서 과거도 다 가 볼 수 있어 예수님이 아기였을 때 태어난 거랑 나처럼 어렸을 때랑
또 엄마 같은 어른이 되어서 사는 모습을 다 보았어
그리고 저렇게 죽는 것도 다 녹화가 되있다 비디오로 다 만들어져 있어
그거는 보면 진짜로 눈물이 나고 아주 아주 슬프지만 이거는 그냥 영화잖아
또 그거는 진짜로 예수님이 못 박히고 피흘리는 거지만 이거는 그냥 영화잖아 뭐...
그런데 정말 예수님이 이렇게 아프게 돌아가셨어...굉장히 아프셨대
예수님이 보여주셔서 같이 보다가 왔어 엄마도 천국에 가면 나중에 다 보여주신대
천국에 가면 예수님이랑 하나님에 대한 비디오가 다 만들어져 있어 하나님의 마술로 만들어진거다
또 우리 지구역사가 다 비디오로 만들어져 있어 아주 아주 옛날 사람들이랑 공룡시대랑 다 볼 수 있어
엄마 또 할머니 할아버지가 결혼하기 전에 그 때는 내가 보니 전쟁이 나서 아주 가난하고 어렵게 살고 있더라
그 때는 아직 엄마가 태어나기도 전이었어 큰이모도 태어나기 전이었어
할머니 얼굴이 엄마랑 닮았더라 ㅎㅎ 그리고 그 때는 초가집이 많더라
우리가 천국에 가면 아담 때부터 지구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볼 수가 있어
(그럼 미래도 다 볼 수 있겠네?) 아니야 그건 안되 미래는 하나님만 보실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이 어떤 비디오를 보여주셨는데 그 비디오에 주인공이 나랑 같은 나이의 여자애였어
그런데 그 여자애는 엄마 아빠가 돌아가신거 있지 그래서 혼자 동생이랑 살고 있는데 동생이 아주 아가야
그래서 그 여자애가 맘마를 타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는 거 봤어
어려서 청소하기 힘들잖아 그런데도 청소도 다 혼자 하고 빨래도 하고 밥도 혼자 해 엄마일을 다 하는거야
엄마가 죽기전에 아기한테 해주던 것을 그 여자애가 기억해서 엄마가 죽고 나니까 동생한테 해주더라
참 슬펐어 그래도 그 여자애가 예수님을 열심히 믿어서 예수님이 아주 예뻐하신대
나중에 그 여자애도 그 여자애 동생도 다 천국에 왔는데 예수님이 아주 큰 집도 주시고 엄마 아빠도 만나게 해주셨다
천국에 가면 그런 감동비디오가 많다 엄마 나랑 나이가 같은데도 그 여자애는 참 대단하지?
예수님이 그 비디오를 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셔...그런데 나는 다 못봤어
아주 슬픈 내용은 나중에 더 나오는데..나는 그거는 못봤어 그렇지만 제일 나중에는 다 기쁘게 끝나
그런 감동비디오를 따로 모아놓는다 엄마 엄마도 보면 막 울거야 힘든데도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 많대
그런 사람들 이야기를 비디오로 만들어 놓는다 영화가 아니라 진짜비디오 무슨 말인지 알아?
또 그런 비디오만 있는 게 아니라 천국도서관이 있는데 거기에 가면 모든 사람의 이야기가
다 책으로 만들어져 있어 엄마에 대한 책도 있고 그래 내것도 있고 ㅎㅎ 좋지? 보고 싶지? ㅎㅎ
아주 아주 커다란 도서관인데 책이 되게 되게 많아 아주 아주 커
어떤 책은 겉장이랑 속에 종이가 다 금으로 된 것도 있어 그런 책은 되게 멋지다
천국도서관에는 지구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남아있다는 말이지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 비디오로 만들어져 있어서 우리가 천국에 가잖아
그러면 자기 살았던 이야기를 다 볼 수가 있어
그런데 우리가 죄 지은 거 있잖아 그런 것은 기억이 잘 안난다
엄마도 예수님이 엄마 잘못했던 일들을 얘기를 해주시면 내가 그랬었나? 하고 기억을 못한다
잘못했던 일들은 기억을 못하지만 아무튼 우리가 살았던 이야기를 다 비디오로 볼 수가 있어
하나님께 용서받은 것은 그런데 그 비디오에 안들어간대 ㅎㅎ
그렇지만 엄마 하나님은 예수님은 우리가 잘못한 것 까지도 다 기억하셔
우리는 기억이 안나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단 말이지 ㅎㅎ
엄마 천국에는 하늘이 세 개다
뭐냐면 천국 1층 2층 3층 이렇게 삼층으로 되어있단 말이지
그 중에 우리는 3층에 산다
그런데 거기는 원래 두 번은 죽어야지 오는 곳인데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서 가는거야 하나님이 특별히 그렇게 해주신거래
우리 3층에는 다 날개가 달렸어 엄마한테도 나한테도 ㅎㅎ 다 날개가 달렸다
2층에는 날개달린 사람들이 조금 있고
1층에 가면 날개달린 사람들이 거의 없어
엄마는 무지개 날개도 있다 기*는 ㅎㅎ 파워레인저 날개를 달고 다닌다 ㅎㅎ
그리고 예수님그림이랑 십자가 그려진 날개도 인기가 많아
금날개도 있고 은날개들도 있는데 무지개날개가 예쁘고 인기가 많아
아니다 예수님그림 날개가 더 인기가 있다 그래서 예수님날개는 거의 팔리고 조금만 남았더라
그렇지만 금새 만들어낼 수가 있대
그리고 엄마 집도 날개가 있어서 집을 통째로 옮길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들이 따로 따로 살 수도 있고 또 다같이 합체할 수도 있다
합체하면 되게 큰 성이 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이 이쪽에서 보면 금색이고 또 이쪽에서 보면 은색이고
다른 쪽에서 또 보면 또 다른 색이야 되게 반짝인다
그리고 집안에 온통 금색이랑 은색투성이야
또 벽지에는 예수님과 엄마 사이에 하트그림이 그려져 있어
그 벽지안에 엄마랑 예수님 그림이 막 움직여 ㅎㅎ 되게 예쁘다...
하트로 리본이 그려져 있어 벽지가 막 움직이다니 신기하지? ㅎㅎ
그리고 벽지는 엄마가 원하는대로 막 바뀐다
또 엄마방 벽에는 아주 큰 액자가 있는데 거기안에 예수님 얼굴이 있어 ㅎㅎ
그리고 엄마방은 한 열다섯 명도 넘게 잘 수 있게 넓거든?
그런데 그런 방이 다섯 개정도 되
그 중에 어떤 방은 엄마가 좋아하는 것으로만 가득 차 있어
또 어떤 방은 문을 열면 수영장이 나오고 또 그 수영장에서 문을 열면 바다가 나오고
또 그 바다에서 문을 열면 숲이 나오고 또 그 숲에서 문을 열면 꽃밭이 나오고
이렇게 끝이 없이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이 계속 나오는 요술방이 있어
그리고 그 방들을 여행하다가 엄마가 피곤하잖아
그러면 그 방들마다 침대가 있어서 거기서 한숨 자고 또 다른 데 구경가고 그래
그런데 이 집은 아주 아주 비싸대 예수님이 무한개 돈을 주고 사주신거래
하나님의 특별한 힘으로 만들어진 집이래
엄마는 설교말씀 듣는 거 좋아하잖아
그런데 천국에서도 엄마는 설교말씀 들을 수 있다
여기 목사님들 중에 훌륭한 분들 꺼는 거기서도 볼 수가 있어
그런데 ㅎㅎ 여기서 엄마가 막 웃으면서 볼 때가 있잖아 그런데 그거보다 몇 백배 재밌어
또 엄마가 진짜로 좋아하는 설교는 예수님이 직접 하시는 설교인데
예수님이 직접 설교하시는 거는 너무 재밌다
예수님 설교만 따로 비디오가 되있어
또 엄마 엄마는 지금 천국 3층에서 올라가서 방언나라에 갔다
방언나라에서 고급이다 전에는 초급이었잖아 이제는 고급이다
방언나라에 가면 엄마처럼 방언을 아주 많이 받은 사람들만 모이는데
거기는 사람들이 모이면 아주 시끄럽다 ㅎㅎㅎ 다 방언으로 말하니까
그래서 엄마는 모이는 곳에는 자주 안가고 혼자 있고 싶을 때 엄마 방언나라 집으로 간다
거기는 완전히 자유가 있다 엄마는 혼자 있는 거 좋아했잖아 그래서 거기 자주 간다
거기 가면 집도 혼자만 쓰고 또 뭐든지 엄마 마음대로 자유야
뭐든지 하고 싶은대로 해 거기도 없는 게 없어 엄마가 좋아하는 거는 다 있어
엄마는 숲을 산책하는 걸 많이 한다 나무들이 향기가 되게 좋아
여기 나무들이랑 달라 훨씬 훨씬 좋아 향기가..
그런데 거기 방언나라에서 방언고급이 넘으면 그 다음에 사람살리는 나라에 갈 수 있다
사람살리는 나라가 뭔지 알아? 말 그대로 죽은 사람을 살리는 나라야
방언을 아주 많이 하면 죽은 사람을 살리는 나라에 갈 수있어
예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잖아 그런 것처럼 그런 힘이 있는 나라지
엄마는 이제 거기 가려고 하더라
그리고 그 사람살리는 나라에서 고급이 되면 죄없는 나라에 간다
그런데 죄없는 나라에는 많은 사람이 가지는 못해
왜냐하면 죄없는 사람은 아주 많지가 않거든
그래서 그래 죄없는 나라에 가려면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대
그런데 그게 아주 어렵대 회개하고나서 또 아무 죄도 짓지 않아야 하니까 어렵겠지? ㅎㅎ
그런데 그 죄없는 나라 다음에는 신의 나라가 있다
뭐냐면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나라란 말이지
거기에는 죄없는 나라에서도 고급이 넘어야지 신의 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신들이 가는 나라란 말이지 ㅎㅎ
그런데 엄마는 신의 나라에 되게 가보고 싶어해 ㅎㅎ
그래서 예수님이 예수님의 힘으로 함께 엄마를 데려가시기도 해
그런데 거기서 엄마는 살지는 못해 잠깐만 갔다가 올 수 있는거야
원래는 거기도 아무나 가는 게 아닌데 하나님의 힘으로 엄마를 데려가실 수 있지
예수님이 데려가셔야 엄마도 갈 수 있다구
그러니까 천국에 모두 일곱개 나라가 있다는 거지
봐 봐 천국 1층 2층 3층 있지?
그 다음에 방언나라 사람살리는 나라 죄없는 나라
그리고 맨나중에 신의 나라 그래서 일곱개지
일곱번째가 왜 신의 나라인 줄 알아?
7 이 하나님의 숫자라서 그런거야
그런데 엄마 그거 말고도 천국에는 무슨 나라든지 다 있어
꽃의 나라도 있고 과자 나라도 있고 아이스크림, 장난감 나라, 물 나라, 산 나라 무슨 나라든지 다 있어
눈의 나라도 있어 그래서 거기서 아주 높은 산에서 스키를 타는데 하나도 안 위험해
썰매도 탈 수 있어 막 미끄러져도 안 다쳐 너무 재밌어
물의 나라에 가보면 물고기들이 엄청 많거든 그런데 거기에 엄청 큰 상어도 있어
그런데 상어가 우리를 안 깨물어 ㅎㅎ 그냥 그 돌고래들처럼 우리랑 논다 귀엽다
그리고 나라들마다 아주 아주 커 되게 좋겠지? ㅎㅎ
엄마 기*는 부하엄마가 있다 뭐냐면 부하들 중에 엄마 역할을 해주는 부하가 있단 말이지
부하엄마는 불쌍하다 ㅎㅎ 왠지 알아? 기*가 막 파워레인저 총 쏘고 흉내내면
그거 하나도 안 멋진데 부하엄마가 야~ 멋지다 하면서 막 칭찬해줘
엄마가 지금 하는 것 처럼 똑같이 해준다 어떻게 하는지 알아?
천국에서 지금 엄마가 기*한테 해주는 걸 다 보고 있다
그래서 배워가지고 우리가 천국에 가면 엄마가 해주었던 것처럼 해준다
(그럼 엄마처럼 맴매도 하니? ㅎㅎ) 아니 그런 건 안해 화내는 것도 안해
엄마가 사랑해주고 예뻐해주고 돌봐주던 것만 좋은 것만 배워서 똑같이 해주는거야
나도 부하엄마가 있는데 내 부하 엄마는 편해
나는 부하엄마한테 뭐 시키거나 해달라고 잘 안 졸라
그냥 편하게 쉬게 해줘 그래서 내 부하엄마는 참 편하다
그리고 천국에도 학교가 있어 그런데 그 학교는 가도 되고 안가도 된다
우리는 하고 싶은 대로 해 우리가 하고 싶은 일만 한단 말이지 그러니까 천국이지~
그런데 이것 저것 하다가 그냥 너무 심심하면 천국학교에도 가끔 가거든
그런데 거기는 천국선생님들도 계신데 천국선생님들도 편해 여기서처럼 힘들게 안해
여기서 우리 학교 선생님은 참 힘드시잖아 그런데 거기 선생님들은 여기처럼 힘들게 일하지 않아
그냥 막 놀아주고 공부하고 또 학교도 되게 넓고 아이들도 착해서 선생님들이 편하단 말이지
엄마 예수님이 어제는 전망대 벽지를 마지막으로 새로 꾸며주셨어
전에 내가 말해줬잖아 망원경으로 어디든지 볼 수 있다고...
전망대는 내방이랑 엄마방 기*방 아빠방 다 있는데
우리 방들이랑 예수님 방이랑 다 합쳐서 커다란 성이 되었잖아 그러니까 전망대도 엄청 커졌어
그리고 그 전망대 안에 자판기같은 것도 만들어주셨는데 거기서 우리는 환타같은 걸 마시기도 한다
또 사탕도 나오고 그러는데 하나님의 요술로 만든거야
우리가 볼 때는 그냥 물인 것 같은데 나오는 걸 마셔보면 환타맛이야 되게 맛있다 이도 안썩는다 ㅎㅎ
참 천국에서는 목욕같은 거를 안해도 된다 엄마
내가 놀다가 오면 엄마가 막 씻으라고 하잖아 그런데 거기서는 씻을 필요가 없어
먼지가 하나도 없어 그래서 내몸도 항상 깨끗해 샤워도 안해도 깨끗해
그리고 그 전망대에서 보면 천국 어디든지 다 보이고 지옥도 볼 수 있고 우주 끝까지도 다 보인다
엄마는 예수님하고 우주여행을 가는데 기차같은 거를 타고 간다
그런데 그 기차는 막 빠르게도 가고 천천히도 가고 또 가다가
엄마가 너무 아름다운 걸 보고서 가만히 멈추고 싶어하면 예수님이 딱 멈추어 주신다
그러니까 엄마가 해달라는대로 예수님이 다 해주시니까 예수님이 엄마 부하인 셈이네 ㅎㅎ 말이돼? ㅎㅎ
예수님이 천국에서 최고왕인데 엄마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니까 엄마는 너무 좋겠지
엄마가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만 하면 예수님이 다 그렇게 해준다
말을 안해도 해줘 되게 좋겠지
나 오늘도 8시에 일어났네 오늘도 지각하면 안되는데..
그런데 엄마 나 이제 한 달동안 쉬게 해주신대 예수님이 그러셨어
(무슨 소리니?) 응 그러니까 내가 매일 밤 천국에 갔다 오잖아 그러니까 피곤하잖아
내가 영혼이 힘드니까 이제 한 달동안은 쉬게 해주신대 그래서 앞으로 한 달동안은 꿈 안꾸게 해주신대...
( 정말이니? 엄마는 슬프고 아쉽다..)
나도 얼른 진짜로 가고 싶어..내가 왜 예수님 빨리 오시라고 기도하는 줄 알아?
내가 천국에서 보면 엄마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영원히 거기 있게 해주고 싶어서 그렇게 기도하는거야
그리고 엄마...우리가 천국에서 다 모였을 때 예수님이 나오시거든..
그런데 예수님이 우리를 맞으러 나오셨을 때 어떤 사람들은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든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게 된다 그건 예수님께 잘못한 것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다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이랑 열심히 안 믿은 사람들은 그렇게 얼굴을 못 들어 저절로 그렇게 되
그래서 그 사람들은 예수님이 지나가실 때 쳐다보지 못해..
할렐루야~!!
아버지의 나라
영원한 나라
나의 본향을 사모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그 마음안에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이 더욱 뚜렷해지게 하옵소서
나에게 아무 능 없으므로 오직 성령님께 의지하여 받은 증거를 기록합니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출처: 모세지팡이 / 가을별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기에 가정을 회복케하신 하나님 은혜 (0) | 2006.11.07 |
|---|---|
| 어느 목사님의 간증 (0) | 2006.11.06 |
| 하와이에서 역사하신 성령님 (0) | 2006.11.04 |
| 한 조선족이 만난 치유의 하나님 (0) | 2006.11.03 |
| “가장 큰 재산은 하나님 사랑…” 탤런트 최지우 (0) | 2006.11.02 |